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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미 합의 달성… 무역전쟁 치르지 않는다

5월 19일, 시진핑 주석의 특사이며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중미 전면 경제대화 중국측 수석대표인

류학이 워싱톤에서 매체의 인터뷰를 받고 있다.

미국을 방문중인 시진핑 주석의 특사이며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중미 전면 경제대화 중국측 수석대표인 류학은 현지시간으로 19일 오전 매체의 인터뷰를 받았다. 류학은 이번 중미 경제무역협상의 가장 큰 성과는 바로 쌍방이 무역전쟁을 치르지 않고 상호 관세 추가징수를 중지하기로 합의를 달성한 것이라고 표시했다.

류학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는 적극적이고 실무적이며 건설적이고 성과가 풍부한 방문으로서 쌍방은 건강한 중미 경제무역관계 발전을 두고 많은 합의를 달성했다. 이번 협상이 긍정적인 성과를 이룩한 가장 중요한 원인은 바로 양국 지도자가 앞서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이며 근본원인은 양국 인민과 전세계의 수요인 것이다.

류학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미 쌍방은 에너지, 농산품, 의료, 첨단과학기술제품, 금융 등 분야에서 무역협력을 강화할 것이다. 이는 우리 나라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고 인민들의 수요를 만족시켜줄 뿐만 아니라 미국의 무역적자 감축에도 유리한 바 윈윈의 선택이다. 한편 쌍방은 또한 계속하여 상호 투자와 지적재산권 심화 분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다. 이는 중미 량국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경제무역의 안정과 번영에도 유리하다.

류학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은 방대한 중간소득군체가 있으며 세계의 최대시장으로 될 것이다. 이 시장은 높은 경제력이 있기에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획득하려면 수출국은 반드시 자국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제고시켜 중국인민들의 구매 욕망을 불러일켜야 한다. 중국은 미국으로부터 구매하려 할 뿐만 아니라 전세계로부터 구매할 것이다. 중국은 제1회 국제수입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다. 세계 각국이 참가하는 것을 환영한다.

류학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시진핑 주석은 2018년 박오아시아포럼에서 개방을 확대할 네개 분야를 제출했다. 우리는 시진핑 주석의 요구에 따라 낙착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개방으로 개혁을 촉진하고 발전을 촉진하는 것은 중국 개혁개방 40년래의 경험과 계시이기에 미래에도 계속 견지해나갈 것이다.

류학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에 쌍방이 합의를 이룬 것은 필연성이 있지만 한편 석자 얼음이 하루 추위에 언 것이 아니듯이 양국 경제무역관계의 다년래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함을 인식해야 한다. 중미 경제무역관계의 건강한 발전은 역사적 조류에 부합되는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향후 양국 관계의 발전 가운데서 새 곡절과 새 모순에 직면할 수도 있기에 우리는 냉정하게 대하고 대화를 견지하며 타당하게 처리해야 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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