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10.6℃
  • 맑음강릉 -7.0℃
  • 맑음서울 -9.1℃
  • 맑음인천 -8.9℃
  • 맑음수원 -9.0℃
  • 구름많음청주 -7.9℃
  • 구름조금대전 -8.8℃
  • 흐림대구 -5.6℃
  • 구름조금전주 -7.9℃
  • 구름많음울산 -4.9℃
  • 구름조금광주 -5.2℃
  • 흐림부산 -2.9℃
  • 구름조금여수 -3.8℃
  • 흐림제주 2.1℃
  • 흐림천안 -11.3℃
  • 흐림경주시 -5.6℃
  • 구름많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강원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동작구 사당동에 영국 최고 박물관 분관이 들어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동작구는 지난 16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Victoria and Albert Museum, 이하 V&A 박물관)에서 박일하 동작구청장, V&A 박물관 트리스트램 헌트 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작구 문화시설 설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국 왕립 박물관인 V&A 박물관은 1982년 설립 이후 장식예술, 공예, 디자인 분야를 대표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박물관으로, 280만 점 이상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박물관의 전통적인 전시 기능을 넘어 교육·연구·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동작구를 문화·교육 중심의 글로벌 K-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최근 국립중앙박물관 방문객 급증 사례에서 확인되듯, 대형 문화시설은 그 자체 만으로 대규모 인구 유입과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한다. V&A 박물관 분관 역시 국내외 관광객 유입과 체류 시간 증가로 인해 동작구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