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8.13 (목)

  • 흐림강릉 22.7℃
  • 구름많음서울 28.7℃
  • 맑음인천 28.7℃
  • 구름많음수원 28.7℃
  • 구름많음청주 29.3℃
  • 구름많음대전 27.3℃
  • 구름많음대구 28.5℃
  • 구름많음전주 27.7℃
  • 흐림울산 25.3℃
  • 구름많음창원 26.6℃
  • 구름많음광주 27.8℃
  • 구름많음부산 26.5℃
  • 구름많음여수 27.0℃
  • 구름많음제주 27.9℃
  • 구름많음양평 27.2℃
  • 구름많음천안 26.2℃
  • 구름많음경주시 26.1℃
기상청 제공
배너

SNSJTV

더보기




배너




배너

ESG특집

더보기

[김용두 칼럼] AI 시대, 언론에는 새로운 ‘뉴스룸 운영체제’가 필요하다

데일리연합 (SNSJTV) | 과거 인터넷을 통해 뉴스를 접하는 시대가 열렸을 때 언론 환경은 큰 변화를 맞았다.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빠르게 읽고 대응한 언론사는 새로운 영향력을 확보했지만, 기존 제작·유통 방식에 머물렀던 언론사는 점차 경쟁력과 명성을 잃었다. 지금 언론계는 인공지능(AI)이라는 더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AI는 기사 작성과 녹취, 번역, 자료 요약, 영상 편집을 넘어 뉴스가 만들어지고 유통되고 소비되는 전 과정을 바꾸고 있다. 앞으로 에이전트형 AI와 범용인공지능(AGI), 로봇과 센서가 결합된 피지컬 AI까지 뉴스룸에 들어오면 변화의 속도와 범위는 더욱 커질 것이다. 그러나 AI를 기존 뉴스룸에 추가하는 기술적 도구로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 AI를 단순히 기사 작성 속도와 콘텐츠 생산량을 높이는 수단으로 사용하면 낡은 뉴스 공정과 포털 중심의 생산 경쟁만 더 빨라질 수 있다. 실제 변화는 취재와 편집, 유통, 수익, 윤리, 법률 검토, 정정, 책임의 연결 방식 전체에서 일어나야 한다. AI 시대의 언론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기능 하나가 아니라, 뉴스룸 전체를 작동시키는 새로운 운영체제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지난 2월 전


데일리연합과 함께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언론망
미주/ 아메리카망 언론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아시아/ 오세아니아망 언론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유럽망 언론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