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충북 RIS(지역혁신사업)가 바이오헬스 산업분야에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5일, 충북 RIS 1단계 성과 및 5차년도 보고회가 청주 더빈컨벤션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200여 명이 참석해 '충북 RIS'의 성과를 경청했다. 충북 RIS는 바이오헬스 산업분야에 대한 연구와 산학혁신뿐만 아니라 바이오헬스 인력 양성 확대와 참여 산업체의 매출액 증대 등의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상배 센터장은 "지역인재 육성, 창업 및 취업, 정주율 향상 등 최고 실적"이라며 충북 RIS의 성과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보고회에서는 충북 RIS 1단계 종합성과 분석과 발전방향수립 등이 발표되었으며, 우수한 학과와 직원들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되었다. 특히, 다른 지역 혁신플랫폼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광주, 전남, 울산, 경남, 대전, 세종, 충남, 제주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이목을 끌었다. 삼일 회계법인은 "충북 RIS 사업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협업체계로, 핵심분야 지역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는 대형 사업"이라며, 바이오헬스 산업분야에서의 성과를 강조했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은 충북 P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민의힘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충청북도 지역 5곳에서 1차 경선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국민의힘의 전략적 선거 관리와 후보 선정 과정의 일환으로, 충북 청주 상당, 충주, 제천·단양, 보은·옥천·영동·괴산, 증평·진천·음성 등의 선거구에서 진행된다. 특히 주목을 받는 것은 정보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의 태도다. 박 의원은 21일, 경선 결과에 대해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수용하겠다"고 선언하며, 이번 경선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했다. 또한, 3선 이상의 중진 의원에게 부과되는 패널티(감점)를 감수하는 등 국민의힘 중앙당의 공천 방식에 적극 협조할 뜻을 밝혔다. 박 의원은 "흑색선전이나 마타도어 없이 공정한 선거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경선 과정에서의 정정당당한 경쟁을 강조했다. 이번 경선은 일반 유권자 대상 전화면접(CATI)과 당원 선거인단 대상 자동응답시스템(ARS) 조사를 기본으로 하며, 후보자별 감산과 가산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과거 당원과 일반 유권자를 각각 50%씩 반영하던 방식에서 큰 변화를 보인 것으로, 이번 경선에서는 일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청주S컨벤션에서 7일, 김학도(62) 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자신의 신간인 "500곳 현장을 필마로 돌아보니" 출판기념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윤진식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오영교 전 행정안전부 장관, 오제세 전 국회의원, 윤건영 교육감, 그리고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회장을 비롯한 50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순희 던필드 회장은 대담프로그램 참석 중 "주문자상표부착방식의 수출기업에도 자금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 전환에 힘써 주신 김학도 이사장님 덕분에 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김 전 차관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학도 전 차관의 책에는 산자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의 재직 시, 기업의 혁신 DNA와 관련된 경험, 산업정책 수립에 참여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청주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에 합격한 김 전 차관은 산업자원부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까지 지냈다. 김 전 차관은 지난 연말에 사직하고,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최근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출판기념 행사에서 그는 자신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지난 19일부터 3박 4일간, 충북지역 청년인재를 위한 정책 제안 프로그램 'CHARM 프로젝트'가 청주 제이원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CHARM 프로젝트'는 2019년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타 대학 학생들이 디자인 사고(Design Thinking)를 통해 우리나라 비수도권 지역의 문제를 공동으로 탐색하고 해결하는 대학 연합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세명대, 한국교통대의 학생들 40여명이 참여하여 충북지역의 현안에 대한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했다. 프로젝트는 충북 지역에서 학생들이 졸업 후 서울로 떠나는 현상을 해결하고 지역에 청년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목표였다.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3박 4일간 5인씩의 융합팀을 구성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주제에 대한 열띤 의논을 펼쳤다. 최종적으로는 PPT 발표를 통해 창의적인 결과물들을 서로 공유하였다. 유지인(건국대학교) 학생팀은 '<Pick me company> “딱 1년만 더 살아봐”'라는 주제로 기업과 학생들을 위한 참신한 인재공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뽀빠이 이상용‘ 위풍당당!! ‘장경동 목사‘ 묘수가 아닌 신의한수, ‘윤영주’ 별이 빛나는 밤. 대회장 ‘박병선 관장‘ 돌 하나로 순천세계수석박물관 일구어내어... ‘후원의 밤은 뽀빠이 이상용과 장경동 목사. 가수 윤영주 등의 출현 속에, 대 회장 박병선(순천세계수석박물관)관장의 적극적인 후원 속에 새한일보 창사 20주년 후원의 밤을 뜨겁게 했다’ 지난 20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새한일보 창사 20주년 후원의 밤 행사가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회장 이성용(국회조찬기도회)지도위원의 ‘새한일보 창사20주년 후원의 밤‘ 개회 선언과 함께 후원의 밤 행사는 시작되었다. 이번 새한일보 창사 20주년 후원의 밤 행사는 양승조 전 충청남도지사의 격려사, 국회 최재형(국민의 힘)의원, 김주영(더불어민주당)의원, 이건개 변호사,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김동백 회장, 이성용 국가조찬기도회 지도위원, 김철영 뉴스파워 대표 등의 축사가 진행됐다. 대한민국글로벌혁신리더대상은 국회의원과 단체장, 연애인, 기업인 등 다수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어진 디너쇼에서는 방송인 이상용,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회의원 박덕흠 위원장은 괴산군 수해복구를 위해 수재민 돕기 수재의연금품(5천만원 상당) 기탁했다고 전했다. 앞서 박 위원장(보은·옥천·영동·괴산)은 수해피해 현장을 찾아 몇 주 동안 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이어 수해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토대로 수해지역을 방문한 윤재옥 원내 대표에 괴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 요청했으며, 고위당정협의회 하루 전 농식품부 및 정부 부처 담당자들을 만나 농업인 지원 대책에 농업현장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도록 하였다. 박 위원장은 “정부 재난지원금 외에도 빠른 복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봉사활동을 와주시고 많은 기업과 개인이 기부 등을 통해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괴산군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물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홍수는 많은 괴산 군민에게 막대한 손실을 줬지만 특히 저소득층은 피해를 회복하기까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라며,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더 꼼꼼히 챙기고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는 없는지도 자세히 들여다 보겠다”라고 약속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청주 산남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7일(일) 오후 2시 이성용 목사 초청 감사예배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성용 목사는 청주온누리교회 담임목사로서 8년 전부터 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으로도 활동하며 바이블 아카데미 충북캠퍼스 학장을 섬겨 왔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이 목사는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으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여, 행동하는 영성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권능이 있어야 증거자가 됨”을 설교했다. 산남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 충북노회 소속으로 77년간 성장 발전해 왔다. 현재 담임목사인 이종민 목사는 18년 동안 산남교회 당회원들과 함께 건강한 공동의회, 제직회, 당회가 되도록 온 성도들과 혼연일체 되어 신실한 신앙공동체로 세워왔다. 이종민 목사는 "교회는 하나님이 불러낸 ‘에클레시아’라며, 주님의 마지막 지상명령을 이루어 가는 선교하는 교회(케리그마), 교육하는 교회(디다케), 봉사하는 교회(디아코니아) 교제하는 교회(코이노니아) 치유하는 교회(테라피유)가 되어야 한다”면서 초대교회 원형교회 회복을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청주금천교회는 김진홍 원로목사 후임으로 신경민 담임목사가 섬김의 리더쉽(Servavt leadership)으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경민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식을 지난 30일 청주금천교회 글로리아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김삼환 목사는“전도서 4장 9절-12절 말씀을 가지고, 자신의 목회 경험을 이야기하며, “사람이 한사람 보다 났다. 한사람이면 폐하거니와 두 사람 세 사람이면 능히 맞설 수 있다."라며 지나온 목회 ‘고비’의 사례를 통해 세 겹줄은 끊어지지 않는다라고 ‘삼겹줄교회’의 저력을 증거 했다. 이날 신경민 담임목사 취임식에서는 최철용(충북노회장)목사의 권면과, 이성득(동산교회)목사, 김진홍(원로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날 김진홍 원로목사는 ‘지성. 인성. 영성을 겸비한 신 목사를 담임으로 맞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김철수교수의 ‘축복하노라’ 축가 후, 신경민 담임목사의 답사가 있었다. 취임식 답사에서 신경민 목사는 “자신을 이곳에 세워주심에 감사하다”며,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께서 주신 말씀 ‘삼겹줄 교회’ 를 이루어가겠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금천교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 17회 직지팝스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가 11월 4일(금) 오후 7시 청주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직지팝스 오케스트라 주최·주관 행사로 청주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태원 사고로 애도하는 뜻으로 오호준 지휘자가 이끈 진흥곡 연주와 관객 묵념으로 연주회가 시작되었다. 직지팝스 오케스트라 Autumn Leaves 연주와 가요 팝 김미영, 성악 이서희, 트럼펫연주 오호준, 앨토 색스폰 안태권이 연주했고, 500여 명의 관객이 참여했다. 한편, 이범석 청주시장은 축전을 통해 이번 음악회를 축하해 주었다. 2004년 5월 창단한 직지팝스 오케스트라는 이현노 단장과 오호준 지휘자, 그리고 단원 30명이 음악회 공연을 진행해 오고 있다. 직지팝스 오케스트라는 지역에서 10년 이상의 연주자들이 함께 역량을 키우면서, 매년 정기 연주회를 통해 청주도민 및 시민들과 소통해 왔다. 직지팝스 오케스트라는 이날 연주회를 통해 다시한번 그 기량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