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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박덕흠 위원장, 괴산군 수재민 돕기 수재의연금품 기탁!

수해피해로 어려움 겪는 괴산군민에게 조금이라도 보탬 되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회의원 박덕흠 위원장은 괴산군 수해복구를 위해 수재민 돕기 수재의연금품(5천만원 상당) 기탁했다고 전했다.

앞서 박 위원장(보은·옥천·영동·괴산)은 수해피해 현장을 찾아 몇 주 동안 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이어 수해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토대로 수해지역을 방문한 윤재옥 원내 대표에 괴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 요청했으며, 고위당정협의회 하루 전 농식품부 및 정부 부처 담당자들을 만나 농업인 지원 대책에 농업현장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도록 하였다.

 

박 위원장은 “정부 재난지원금 외에도 빠른 복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봉사활동을 와주시고 많은 기업과 개인이 기부 등을 통해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괴산군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물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홍수는 많은 괴산 군민에게 막대한 손실을 줬지만 특히 저소득층은 피해를 회복하기까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라며,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더 꼼꼼히 챙기고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는 없는지도 자세히 들여다 보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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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hua Silk Road: 추적성 및 위조 방지를 통해 르자오 녹차의 신뢰할 수 있는 품질 보장

베이징, 2026년 4월 17일 /PRNewswire/ -- 세계 3대 해안 녹차도시 가운데 하나인 르자오에서는 녹차 산업 전반에 걸친 완전한 추적성 및 위조 방지 시스템이 구축돼 중국 동부 지역의 우수한 녹차 품질을 보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찻잎의 채취부터 차를 우려내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이곳 녹차 산업 사슬의 모든 과정은 추적할 수 있다. 최근 르자오시 란산구 주펑진의 한 차 재배 농가는 평소와 다름없이 대나무 바구니에 담긴 연한 녹차 싹 무더기를 세심하게 살펴보며 "봄 차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장면은 현지 차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중국 북부의 핵심 녹차 생산지인 르자오는 품질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차 재배, 생엽 구매, 차 가공, 물류 및 판매 전 과정에 추적성 및 위조 방지 체계를 도입했다. 예를 들어, 주펑진 차밭 인근의 분주한 가공 작업장에는 생엽 계량을 위한 전자식 추적성 저울이 설치돼 있으며, 기타 장비를 통해 품질 검사, 코드 부여 및 관련 기록이 질서 있게 이뤄지고 있다. 르자오시는 또 추적성 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차 농가들이 전용 QR코드와 카드를 사용해 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