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제 17회 직지팝스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가 11월 4일(금) 오후 7시 청주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직지팝스 오케스트라 주최·주관 행사로 청주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태원 사고로 애도하는 뜻으로 오호준 지휘자가 이끈 진흥곡 연주와 관객 묵념으로 연주회가 시작되었다.
직지팝스 오케스트라 Autumn Leaves 연주와 가요 팝 김미영, 성악 이서희, 트럼펫연주 오호준, 앨토 색스폰 안태권이 연주했고, 500여 명의 관객이 참여했다.
한편, 이범석 청주시장은 축전을 통해 이번 음악회를 축하해 주었다.

2004년 5월 창단한 직지팝스 오케스트라는 이현노 단장과 오호준 지휘자, 그리고 단원 30명이 음악회 공연을 진행해 오고 있다.
직지팝스 오케스트라는 지역에서 10년 이상의 연주자들이 함께 역량을 키우면서, 매년 정기 연주회를 통해 청주도민 및 시민들과 소통해 왔다.
직지팝스 오케스트라는 이날 연주회를 통해 다시한번 그 기량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