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청주금천교회는 김진홍 원로목사 후임으로 신경민 담임목사가 섬김의 리더쉽(Servavt leadership)으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경민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식을 지난 30일 청주금천교회 글로리아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김삼환 목사는“전도서 4장 9절-12절 말씀을 가지고, 자신의 목회 경험을 이야기하며, “사람이 한사람 보다 났다. 한사람이면 폐하거니와 두 사람 세 사람이면 능히 맞설 수 있다."라며 지나온 목회 ‘고비’의 사례를 통해 세 겹줄은 끊어지지 않는다라고 ‘삼겹줄교회’의 저력을 증거 했다.
이날 신경민 담임목사 취임식에서는 최철용(충북노회장)목사의 권면과, 이성득(동산교회)목사, 김진홍(원로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날 김진홍 원로목사는 ‘지성. 인성. 영성을 겸비한 신 목사를 담임으로 맞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김철수교수의 ‘축복하노라’ 축가 후, 신경민 담임목사의 답사가 있었다.
취임식 답사에서 신경민 목사는 “자신을 이곳에 세워주심에 감사하다”며,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께서 주신 말씀 ‘삼겹줄 교회’ 를 이루어가겠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금천교회 담임 목사로서 온 성도들과 함께 섬김의 리더쉽(Servavt leadership)으로 금천교회가 ‘삼겹줄 교회’ 되도록 기도해 가겠다. 모두가 전적인 주님의 자비와 은혜로 이 자리에 부르셨음을 깨닫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삼겹줄 교회’ 목회의 사명을 감당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