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청주 산남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7일(일) 오후 2시 이성용 목사 초청 감사예배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성용 목사는 청주온누리교회 담임목사로서 8년 전부터 국회조찬기도회 지도위원으로도 활동하며 바이블 아카데미 충북캠퍼스 학장을 섬겨 왔다.
이날 설교자로 나선 이 목사는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으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여, 행동하는 영성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권능이 있어야 증거자가 됨”을 설교했다.
산남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 충북노회 소속으로 77년간 성장 발전해 왔다. 현재 담임목사인 이종민 목사는 18년 동안 산남교회 당회원들과 함께 건강한 공동의회, 제직회, 당회가 되도록 온 성도들과 혼연일체 되어 신실한 신앙공동체로 세워왔다.
이종민 목사는 "교회는 하나님이 불러낸 ‘에클레시아’라며, 주님의 마지막 지상명령을 이루어 가는 선교하는 교회(케리그마), 교육하는 교회(디다케), 봉사하는 교회(디아코니아) 교제하는 교회(코이노니아) 치유하는 교회(테라피유)가 되어야 한다”면서 초대교회 원형교회 회복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