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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잃어버린 나의 건강을 찾다.

<▲ 사진=최연승 건강플래너 >


 

 저는 최근 몇 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들 중 하나인 ‘비만’에 대해 강의를 합니다.

첫째아이를 낳고 갑자기 변한 나의 모습에 스스로 우울해하다 둘째를 낳고, 돌이킬 수 없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어 산후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원래의 나를 찾기 위한 노력을 하며 우울증을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그 노력은 간단했습니다.

첫번째 나는 ‘최연승’ 이다 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직업도 다시 갖게 되었습니다.

나와 같은 엄마들에게 자존감 찾아주기 위한 강의를 하는 일을 했습니다.

나만 왜 이렇게 힘들지?' 라는 생각에 깊은 우울증에 빠져 있을 땐 몰랐는데, 둘러보니 수많은 어머니들이 잃어버린 자신에 대해 힘들어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나처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되겠다고 생각되어 최선을 다해 강의를 했습니다.

두번째로 했던 노력은 다이어트였습니다.‘예전으로 돌아갈 순 없어도 아프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반복되는 요요로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건강해져서 예전모습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동안 전 세계적으로 비만으로 인한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비만은 많이 먹어서 생기는게 아닙니다. 건강하지 않아서 몸에 독소가 쌓여서 점점 체중이 늘어나는 것이라는 걸 요즘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십니다.

최근에 제가 하는 일은 건강을 케어 해드리면서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돕는 일를 합니다. 수많은 분들과 상담을 해보니 수십년 통증을 가지고 계셔서 삶조차 힘드시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건강이 최고라는 말을 하십니다. 

작년에 불경기로 대한민국 전체가 힘들다는 기사도 많이 봤지만, 다이어트로 소비금액은 9조 였습니다. 놀라지않을 수 없습니다.

건강해지시고 날씬해지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많이 듣습니다. 수십년 가지고 계시던 질환들이 사라지고 치유되셔서 저는 더 보람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는 특히 대한민국 어머니들께 이런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 나를 돌보고 나를 찾으셔서, 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갖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체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정신적 건강이 더 중요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가정이라는 최소단위의 사회가 건강해야 대한민국이 건강해질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건강해지는 그 날까지 저는 전국을 달립니다!!!!

 

최원창 기자 wonchang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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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태 전남도의원 "오직 시민만 봄…민생 중심 '상식의 봄' 열겠다"

데일리연합 (SNSJTV) 최성천 기자 | 이재태 전남도의원은 13일 2026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민생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나주의 새로운 봄을 열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신년사에서 현재의 지역 경제 상황을 '시린 겨울'로 진단하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그는 "밭고랑과 시장, 마을회관 등 현장에서 마주한 시민들의 얼굴에는 기대보다 걱정이, 온기보다는 한숨이 더 깊게 배어 있었다"며 "누군가는 봄이 왔다 말하지만 왜 우리 집 안방까지는 그 온기가 닿지 않느냐는 물음 앞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구호 중심의 행정'을 지적했다. 그는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상에 닿는 변화여야 한다"며 "화려한 수식어가 담긴 서류가 아무리 높게 쌓여도, 그것이 시민의 허기를 채우지 못하고 골목 상권의 찬바람을 막아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행정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약속이 구호에 그치고 온기가 시민이 서 있는 자리와 멀어질 때 우리 나주의 봄은 자꾸만 뒷걸음질 칠 것"이라며 "보여주기식 행정이 만든 차가운 그늘을 걷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