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4 (토)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13.2℃
  • 연무서울 11.0℃
  • 연무인천 9.5℃
  • 구름많음수원 10.5℃
  • 맑음청주 12.0℃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2.6℃
  • 맑음전주 12.1℃
  • 구름많음울산 14.1℃
  • 맑음광주 12.8℃
  • 구름많음부산 13.5℃
  • 흐림여수 12.3℃
  • 흐림제주 13.1℃
  • 맑음천안 11.1℃
  • 구름많음경주시 11.8℃
  • 구름많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국제

중한 관계점차 온난화, 3월 대중국 한국 분유수출 139.4% 급증

인터넷 배합도


중한 관계의 점차적 온난화에 따라 한국 분유의 대 중국 수출이 반등하면서 분유 수출 총체량이 크게 증가했다. 4월 18일 한국 농수산 식품유통 공사 소식에 따르면 2018년 3월 분유 총수출액이 742.9만 달러로 동기대비 101.0% 급증했다. 이것은 한국 분유 수출액이 13개월만에 동기 대비 증가이다.


4월 18일 한국 한련사(韩联社)보도에 따르면 분유 수출 증가는 주로 대중국 수출 반등의 덕분이다. 3월 분유의 대중국 수출이 139.4%나 급증하여 529.3만 달러나 됐다. 이것은 대중국 분유 수출이 2017년 2월이후 연거푸 12개월 동기 대비 하락한후 처음 출현한 반등이다. 


보도에 따르면 2017년 3월부터 한국 분유의 대 중국 수출이 쾌속으로 하락하고 분유의 총체적 수출 규모도 급감했다. 2017년 한국 분유 수출액이 동기 대비 36.0% 감소하고 대중국 수출도 동기 대비 41.6% 급감했다. 


보도는 계속하여 중국이 올해부터‘사상 가장 엄격한 분유 정책’이라는 호칭을 가진 ‘영유아 처방 분유제품 등록 관리 방법’을 실시하면서 영유아 분유 품질 안전을 전면적으로 강화했다고 말했다. 한국 분유업의 한 인사는 비록 중국 측이 분유에 대한 관리강도를 강화하지만 이 조치가 경쟁력이 있는 한국 분유업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올수 있다고 표시했다. 


韩媒称,随着中韩关系逐渐回暖,韩国奶粉对华出口回升,奶粉出口总额随之大增。据韩国农水产食品流通公社4月18日消息,2018年3月奶粉总出口额达742.9万美元,同比猛增101.0%。这是韩国奶粉出口额时隔13个月同比增加。


据韩联社4月18日报道,奶粉出口增加主要得益于对华出口回升。3月,奶粉对华出口同比猛增139.4%,达529.3万美元。这是奶粉对华出口自2017年2月后连续12个月同比下滑后首次出现反弹。


报道称,2017年3月起,韩国奶粉对华出口快速下滑,奶粉总体出口规模随之锐减。2017年,韩国奶粉出口额同比减少36.0%,对华出口同比锐减41.6%.报道还称,中国从今年起实施被称为“史上最严奶粉政策”的《婴幼儿配方乳粉产品配方注册管理办法》,全面加强婴幼儿奶粉质量安全。韩国奶粉业一位人士表示,虽然中方加大对奶粉的管理力度,但这有望为具有竞争力的韩国奶粉业带来新机遇。

/人民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재태 전남도의원 "오직 시민만 봄…민생 중심 '상식의 봄' 열겠다"

데일리연합 (SNSJTV) 최성천 기자 | 이재태 전남도의원은 13일 2026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민생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나주의 새로운 봄을 열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신년사에서 현재의 지역 경제 상황을 '시린 겨울'로 진단하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그는 "밭고랑과 시장, 마을회관 등 현장에서 마주한 시민들의 얼굴에는 기대보다 걱정이, 온기보다는 한숨이 더 깊게 배어 있었다"며 "누군가는 봄이 왔다 말하지만 왜 우리 집 안방까지는 그 온기가 닿지 않느냐는 물음 앞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구호 중심의 행정'을 지적했다. 그는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상에 닿는 변화여야 한다"며 "화려한 수식어가 담긴 서류가 아무리 높게 쌓여도, 그것이 시민의 허기를 채우지 못하고 골목 상권의 찬바람을 막아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행정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약속이 구호에 그치고 온기가 시민이 서 있는 자리와 멀어질 때 우리 나주의 봄은 자꾸만 뒷걸음질 칠 것"이라며 "보여주기식 행정이 만든 차가운 그늘을 걷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