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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 화워이, 오포, 샤오미 글로벌 휴대폰 시장 5위권 진입


오포(OPPO)가 신형 폰R11 발포

IDC미국 조사회사가 2월 6일 발포한 통계숫자에 따르면 2017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5위권에 위치한 브랜드들은 각기 한국 삼성, 미국 애플(Apple) 그리고 중국의 화워이(华为), 오포(OPPO)와 샤오미(小米)이다.

2월 7일 러시아 스푸트니크(Sputnik) 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분석숫자는 2017년 한국 삼성이 21.6% 시장점유율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됐음을 과시했다. 지난해 한해 삼성폰 판매량은 3.173대로 2016년에 비해 1.9% 증가했다. 미국 애플폰 연 출하량은 동기대비 0.2% 성장하여2.158억대, 글로벌 시장 총량의 14.7%를 차지했다 .

숫자에 따르면 중국 화워이,오포와 샤오미는 각기 10.4%, 7.6%와 6.3%의 시장 점유율 랭킹 글로벌 판매량 5위권에 위치했다. 지난해 화워이의 글로벌 출하량은 1.531억대로 동기대비 9.9% 증가하고 오포와 샤오미 판매량은 각기 1.118대와 9240만대로 성장폭이 각기 12%와 74.5%에 달했다.

그외IDC숫자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 근 10년래 처음되는 위축이 출현하여 동기대비 4.9% 감축, 연 출하량이 4.443억대에 달했다. 중국 휴대폰 시장 수요량 하락이 글로벌 시장의 총체적 하락을 초래했다. 2017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연 출하량이 14.7억대로 동기대비 0.1% 감소했다.

2월 8일 닛케이(日经)중문망 보도에 따르면 2012년 중국이 글로벌 최대 스마트폰 시장으로 되고 그후에도 역시 세계 시장성장 엔진을 이끌었다. 이번에 중국 시장 출하량이 처음 동기대비 하락하면서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산업이 전환점을 맞이했다.

그 배경은 시장이 포화에 빠진 것이다. 비록 각 스마트폰메이커들이 새롭고 변화하는 모델을 추구하면서 새로운 제품을 펴내지만 갈수록 차이화를 형성하기 어려워졌다. “지난해 추기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 거의 동시에 중국 메이커들도 같은 기능의 새로운 제품을 판매했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에 대해 중국 소비자들이 갈수록 빨리 싫증을 느낀다.”고 광둥성 선쩐시(广东省深圳市)의 모 스마트폰 판매점이 표시했다.


外媒称,美国调查公司IDC于2月6日发布的统计数据显示,2017年全球智能手机市场份额排名前五的分别是,三星、苹果以及华为、OPPO和小米。

据俄罗斯卫星通讯社莫斯科2月7日报道,IDC分析数据显示,2017年,三星以21.6%的市场份额领跑全球智能手机市场。去年全年,三星手机销量达3.173亿部,较2016年增加1.9%。苹果手机年出货量同比增长0.2%,达2.158亿部,占全球市场总量的14.7%。

数据显示,华为、OPPO和小米分别以10.4%、7.6%和6.3%的市场份额排名全球销量前五位。去年,华为在全球市场的出货量达1.531亿部,同比增加9.9%;OPPO和小米销量分别为1.118部和9240万部,涨幅分别为12%和74.5%。

另外,据IDC数据统计,2017年中国智能手机市场出现近十年来的首次萎缩,同比缩减4.9%,年出货量为4.443亿部。中国手机市场需求量下滑导致全球市场总体下滑。2017年,全球智能手机市场年出货量为14.7亿部,同比减少0.1%。

据日经中文网2月8日报道,2012年中国成为全球最大智能手机市场,之后也一直是拉动世界市场增长的引擎,而此次是中国市场的出货量首次同比下滑,中国智能手机产业正迎来拐点。

报道称,其背景是市场陷入饱和。尽管各智能手机厂商为了求新求变而推出新产品,但是越来越难以形成差异化。“去年秋季苹果推出了新产品,几乎在同一时间中国厂商也发售了配备相同功能的新产品。对于智能手机的硬件,中国消费者越来越快的产生腻味”,广东省深圳市某智能手机销售店称。

/人民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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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최성천 기자 | 이재태 전남도의원은 13일 2026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민생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나주의 새로운 봄을 열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신년사에서 현재의 지역 경제 상황을 '시린 겨울'로 진단하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그는 "밭고랑과 시장, 마을회관 등 현장에서 마주한 시민들의 얼굴에는 기대보다 걱정이, 온기보다는 한숨이 더 깊게 배어 있었다"며 "누군가는 봄이 왔다 말하지만 왜 우리 집 안방까지는 그 온기가 닿지 않느냐는 물음 앞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구호 중심의 행정'을 지적했다. 그는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상에 닿는 변화여야 한다"며 "화려한 수식어가 담긴 서류가 아무리 높게 쌓여도, 그것이 시민의 허기를 채우지 못하고 골목 상권의 찬바람을 막아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행정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약속이 구호에 그치고 온기가 시민이 서 있는 자리와 멀어질 때 우리 나주의 봄은 자꾸만 뒷걸음질 칠 것"이라며 "보여주기식 행정이 만든 차가운 그늘을 걷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