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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 1월 대외무역‘개문홍’실현, 글로벌 수요의 안정적 성장

자료도

비록 워싱턴의 무역 충돌이 승급했지만 중국의 1월 수출성장이 속도를 냈다. 이와 동시에 중국 음력춘절이 임박하면서 수입도 공장 구입 증가에 따라 성장했다.

2월 8일 미국AP보도에 따르면 8일 공포한 무역숫자는 1월 중국 수출이 미국 달러로 계산하여 2005억 달러로 동기대비 11.1% 성장했다. 전번 성장치는 10.9%였다. 수입은 1801억 달러로 동기대비 36.9%이며 전번치는 4.5%였다. 대 미국 무역 흑자는 219억 달러로 2.3% 확대됐다. 중국의 총무역흑자는 203억 달러로 60% 좁혀졌다. 영국 옥스퍼드경제 컨설팅사(Oxford Economics)의 루이스 캐저스는 보고에서 “1월 수추 성장이 여전히 강력한 점이 글로벌 수요의 안정적 성장세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그는 “비록 우리가 유리한 외부환경이 여전히 중국 수출을 지지할것으로 예기하지만 중미간 무역마찰 승급이 여전히 중요한 리스크이다. 우리는 미국 정부가 중국 수출상품 제한조치를 확대할 것으로 예기한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정부는 이미 중국산 세타기, 태양광전지판 등 상품의 수입관세를 제고했으며 중국이 이러한 상품을 불합리한 저가로 미국에 판매한다고 말했다. 미국은 곧바로 베이징의 외국기업들에 대한 기술양도 강박여부에 관련한 조사결과를 선포하게 된다. 이 조사는 가능하게 중미간 무역마찰 승급을 초래할 수 있다.

중국 해관총서의 숫자에 따르면 1월 중국의 대미국 수출이 376억 달러로 동기대비 12.1% 성장하고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은 157억 달러, 동기대비 26.5% 성장했다. 중국이 그의 최대 무역파트너 유럽연합에 대한 수출은 337억 달러로 11.% 성장하고 유럽연합으로부터의 수입은 238억 달러로 44.4% 성장했다. 유럽연합에 대한 중국의 무역 흑자는 88억 달러, 동기대비 29.8%좁혀졌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가 세계무역기구를 통하지 않고 미국 법류에 의해 문제 해결행동을 채취한다면서 이는 글로벌 무역관리 시스템에 대한 위협이라고 질책했다. 중국은 이미 워싱턴의 최근 무역 조치에 대해 세계무역기구에 향해 상소를 제기했다.


美媒称,虽然与华盛顿的贸易冲突升级,但中国1月份出口增长加速。与此同时,随着中国农历春节假期临近,进口也随工厂采购增加而增长。

据美联社北京2月8日报道,8日公布的贸易数据显示,中国1月出口以美元计为2005亿美元,同比增长11.1%,前值是10.9%。进口达1801亿美元,同比增长36.9%,前值是4.5%。对美贸易顺差为219亿美元,扩大2.3%。中国总贸易顺差203亿美元,收窄60%。

英国牛津经济咨询社的路易斯·凯杰斯在一份报告中说:“1月份的出口增长依然强劲,反映了全球需求的稳定增长态势。”

凯杰斯说:“虽然我们预计有利的外部环境将继续支持中国出口,但中美贸易摩擦升级仍是一个重要风险。我们预计,美国政府将扩大限制中国进口商品的措施。”

报道称,特朗普政府已经提高中国产洗衣机、太阳能电池板等商品的进口关税,称中国将这些商品以不合理低价向美国销售。美国即将宣布对北京是否强迫外国企业转让技术的调查结果,这项调查可能导致中美贸易摩擦升级。

据报道,中国海关总署的数据显示,1月份中国对美国出口376亿美元,同比增长12.1%;自美国进口157亿美元,同比增长26.5%。

中国对最大贸易伙伴欧盟出口337亿美元,增长11.6%;自欧盟进口238亿美元,增长44.4%;中国对欧贸易顺差99亿美元,同比收窄29.8%。

报道称,中国指责特朗普依据美国法律采取行动,而不是通过世界贸易组织解决问题,这是对全球贸易管理体系的威胁。中国已经就华盛顿最近的贸易措施向世贸组织申诉。

/光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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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태 전남도의원 "오직 시민만 봄…민생 중심 '상식의 봄' 열겠다"

데일리연합 (SNSJTV) 최성천 기자 | 이재태 전남도의원은 13일 2026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민생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나주의 새로운 봄을 열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신년사에서 현재의 지역 경제 상황을 '시린 겨울'로 진단하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고충을 가감 없이 전달했다. 그는 "밭고랑과 시장, 마을회관 등 현장에서 마주한 시민들의 얼굴에는 기대보다 걱정이, 온기보다는 한숨이 더 깊게 배어 있었다"며 "누군가는 봄이 왔다 말하지만 왜 우리 집 안방까지는 그 온기가 닿지 않느냐는 물음 앞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구호 중심의 행정'을 지적했다. 그는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일상에 닿는 변화여야 한다"며 "화려한 수식어가 담긴 서류가 아무리 높게 쌓여도, 그것이 시민의 허기를 채우지 못하고 골목 상권의 찬바람을 막아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행정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약속이 구호에 그치고 온기가 시민이 서 있는 자리와 멀어질 때 우리 나주의 봄은 자꾸만 뒷걸음질 칠 것"이라며 "보여주기식 행정이 만든 차가운 그늘을 걷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