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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보은교육지원청, 안전한 학교급식 교육장이 직접 챙긴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보은교육지원청은 9월 29일 보은여자고등학교 식생활관을 방문해 학교급식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하여 교육장이 직접 현장을 살펴보며 급식 운영 실태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환절기 기온 차가 큰 시기를 맞아 ▲식재료 품질 상태 ▲보관온도 및 유통기한 관리 ▲급식 위생 전반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직접 식재료 검수까지 진행하며 안전 관리에 힘썼다.

 

또한 이날은 채식데이와 연계한“감탄급식의 날”을 운영하여 육류를 제외한 식단을 제공, 학생들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저탄소 식생활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병일 교육장은 “학교급식은 아이들의 건강과 미래를 지키는 중요한 밥상”이라며 “학생들의 성장과 직결되는 만큼, 위생·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급식을 책임지는 현장의 관계자와의 소통하며 어려움과 의견을 함께 나누겠다”고 강조하며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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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행정통합 논의 초심으로 돌아가야!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최근 갈등이 표출되고 있는 광역시·도 행정통합 논의에 안타까움을 토로하며 “당초 행정통합을 추진하려고 했던 취지를 되돌아봐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정 유성구청장은 9일 주간간부회의에서 전날 열렸던 대전시·광주시 구청장들의 행정통합 간담회 내용을 설명하며 “최근 통합 논의가 정치적·지역별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이견이 표출되고 있는데 이런 때일수록 행정통합을 왜 하려고 했는지를 돌아봐야 한다”라고 밝혔다. 정 유성구청장은 “행정통합은 단순히 행정을 합치는 것이 아니라 국가성장 전략을 중앙정부가 아니라 지방정부 주도로 바꾸기 위한 큰 틀의 변화를 의미한다”라며 “다소 입장과 견해차가 있더라도 지금은 양보와 타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주 국회 상임위원회의 통합특별법안 심의가 이루어지고 이후 법사위로 법안이 넘어가면 중앙정부 권한 이양 등을 놓고 더 많은 논란과 정치적 공방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당초 행정통합의 취지가 퇴색되지 않도록 힘을 합쳐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통합특별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