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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마약투약 혐의' 박유천 세 번째 경찰출석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가수 박유천이 세 번째 조사를 받기 위해 어제 경찰에 출석했다. 
 
황하나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이 세번째 조사를 받기 위해 어제 오전 경찰에 출석했다. 
 
박유천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조사실로 들어갔다. 
 
박유천은 올해 초 황하나와 함께 황하나의 자택과 호텔 등에서 네 다섯 차례에 걸쳐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던지기' 수법으로 박유천이 마약을 구입해 황하나의 집으로 들어가는 CCTV를 입수했고, 무통장 입금으로 마약 판매상에게 수십만원을 보낸 사실도 확인했다. 
 
지난주 두 번 진행된 조사에서 박유천은 돈을 입금하고 물건을 찾은 건 맞지만, 황하나 부탁으로 한 일이며 마약인지 몰랐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사람의 진술이 크게 엇갈리고 있는 만큼 이번주 안으로 두 사람을 한 자리에 불러 대질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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