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2 (목)

  • 맑음동두천 -5.4℃
  • 흐림강릉 3.3℃
  • 박무서울 -2.4℃
  • 맑음인천 -1.9℃
  • 맑음수원 -4.4℃
  • 박무청주 -2.5℃
  • 박무대전 -3.9℃
  • 연무대구 0.8℃
  • 박무전주 -2.5℃
  • 연무울산 1.7℃
  • 박무광주 -2.3℃
  • 맑음부산 1.6℃
  • 맑음여수 1.5℃
  • 연무제주 4.4℃
  • 맑음천안 -6.8℃
  • 구름많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경북

[캠퍼스] 호산대, '2023년 파란사다리 사업' 대구·경북권 주관대학 선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파란사다리 사업’ 대구・경북권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었다고 5일 밝혔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들에게 어학연수와 진로 탐색 등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 기회균등을 실현하는 사업이다.

호산대 국제교류원은 이달 중 30명을 선발해 국내에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여름방학 때 4주간 미국 괌 주립대학교에 학생들을 파견하여 어학연수, 진로 탐색, 팀별 프로젝트 수행,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또한 이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항공료, 연수비, 기숙사비, 식비 등 해외연수의 제반 비용이 전부 지원되며 대구・경북 지역의 타교생도 일부 선발한다.

한편 호산대는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3년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에 7년 차로 선정되어 간호학과 학생 3명을 선발해 2학기 때 미국 위트대학(Western Iowa Tech Community College)에 파견할 예정이다.

김재현 총장은 "파란사다리 사업 대경권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의 학생들이 파란사다리 프로그램을 디딤돌 삼아 글로벌역량을 갖추고 나아가 국제사회에서 자신의 꿈을 맘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박형준 시장, 시민과 함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총력!…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지킴이 발대식'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부산시는 오늘(12일) 오후 3시 도모헌에서 '15분도시 안전통학로 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학생·학부모·시민이 함께 만드는 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15분도시 부산'의 핵심 가치인 생활권 접근성 향상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의 자율 참여를 통해 ▲불법주정차 해소 ▲도로 다이어트 ▲일방통행 지정 등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대한 지역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대표단, 부산녹색어머니연합회, YMCA 시민대표, 학생기자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에서는 시장, 학생 대표, 학부모, 시민 대표가 참여하는 ‘오픈토크’를 통해 안전통학로 조성 필요성과 시민 참여 방안을 논의한 뒤, 학교까지 동행하는 거리 캠페인(궐기대회)을 이어간다. 시는 부산 전역 660개 학교를 대상으로 ▲차 없는 길 ▲보행자 전용 보도 ▲보행자 안심 공간의 3가지 유형의 셉테드*(CPTED, 범죄예방) 기반 안전 통학로 모델을 도입해 학생·차량 동선 분리 등 구조적 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