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2 (목)

  • 맑음동두천 -1.4℃
  • 맑음강릉 6.5℃
  • 박무서울 0.9℃
  • 박무인천 2.7℃
  • 박무수원 1.0℃
  • 박무청주 0.3℃
  • 박무대전 2.3℃
  • 맑음대구 3.9℃
  • 박무전주 3.6℃
  • 맑음울산 7.4℃
  • 박무광주 1.6℃
  • 맑음부산 6.2℃
  • 맑음여수 4.4℃
  • 맑음제주 8.2℃
  • 맑음천안 -2.4℃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300개 이상의 아시아 기업, 알리멘타리아+호스텔코 2026 참가

300개 이상의 아시아 기업이 스페인의 대표 식음료, 푸드 서비스 및 호스피탈리티 장비 플랫폼이자 세계 주요 국제 무역박람회 중 하나인 알리멘타리아+호스텔코 2026에 참가... 2026년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데 바르셀로나 그란비아 전시장에서 개최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2월 12일 /PRNewswire/ -- 현재까지 확정된 아시아 참가 기업이 300개를 넘어섰으며, 전시 면적도 20% 확대된 3000제곱미터에 달한다. 주요 참가 국가 및 지역은 중국 본토, 한국, 일본,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이며, 특히 통조림, 향신료, 육류, 식물성 오일 등 분야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중국은 알리멘타리아+호스텔코에서 이탈리아와 폴란드에 이어 세 번째로 큰 해외 참가국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아시아 주요 기업들에는 아시아의 비드푸드(BidFood), 말레이시아의 TME, 인도의 빅 바스켓(Big Basket), 대한민국의 롯데마트(Lotte Mart) 체인 등이 있다.

 

More than 300 Asian companies will participate in Alimentaria + Hostelco 2026
More than 300 Asian companies will participate in Alimentaria + Hostelco 2026

 

알리멘타리아+호스텔코의 해외 참가 기업 수는 2024년 대비 41% 증가하며 글로벌 리더십을 한층 강화했다. 총 3300개 이상의 참가 기업 가운데 약 1000개가 해외 기업으로, 70개국 이상에서 참여할 예정이며 특히 아시아, 유럽, 라틴아메리카 시장의 참여가 두드러진다.

아시아는 이번 박람회를 방문하는 바이어 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알리멘타리아+호스텔코는 전체 약 11만 명의 방문객 중 25%가 해외 전문 방문객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중에는 스페인 및 전 세계 제품에 관심을 가진 아시아 시장의 수입업체들도 포함된다. 해외 바이어 가운데 22%는 아시아 출신으로 예상되며, 이는 유럽과 라틴아메리카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비중으로, 북미, 아프리카, 중동을 앞서고 있다.

미래 산업과 호스피탈리티를 연결하다

피라 데 바르셀로나(Fira de Barcelona)의 자회사인 알리멘타리아 엑시비션즈(Alimentaria Exhibitions)가 주최하는 알리멘타리아+호스텔코는 약 3300개 참가 기업이 참여해 순 전시면적 10만 제곱미터, 7개 전시관을 사용하는 대규모 행사로, 그란비아 전시장 대부분을 활용할 예정이다. 창립 50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는 25%의 해외 방문객을 포함하여 11만 명 이상의 전문 방문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되며, 비즈니스 촉진, 국제화, 네트워킹을 위한 플랫폼으로 세계 주요 박람회 중 하나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할 전망이다.

www.alimentaria.com

사진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602/art_764716_2.jpg
로고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602/art_764716_1.jpg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정헌 중구청장,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찾아 민생 현장 점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오후 김정헌 중구청장이 공무원들과 함께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경제 분야 민생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공무원들과 함께 인천종합어시장, 신흥시장, 신포국제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품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명절 준비를 위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도 소통하며, 민생 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도 가졌다. 특히 이날 구매한 물품은 중구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노인복지관에 전달돼 명절을 앞둔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것이 상인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