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흐림동두천 -4.3℃
  • 흐림강릉 -2.4℃
  • 서울 -1.9℃
  • 인천 -2.9℃
  • 수원 -3.2℃
  • 청주 -2.5℃
  • 대전 -3.1℃
  • 맑음대구 -5.5℃
  • 흐림전주 -0.9℃
  • 맑음울산 -4.1℃
  • 광주 -2.3℃
  • 맑음부산 0.1℃
  • 맑음여수 -1.7℃
  • 맑음제주 3.9℃
  • 흐림천안 -3.4℃
  • 맑음경주시 -7.8℃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경기

의왕시, 경기도 제안 활성화 시군평가에서 2년연속 우수기관 선정

혁신 주니어보드, 시민참여 정책 발굴 등 다양한 노력 인정 받아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의왕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4년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민 제안제도를 적극 활용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지자체의 제안 채택률 및 실시율, 제안 공모전 실시 여부, 제안 발굴 노력도 등을 포함하며,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의 실적을 바탕으로 정량 및 정성평가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의왕시는 지난해에 이어 Ⅲ그룹 1위, 전체 31개 시군 중 3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의왕시는 △채택‧실시건수 △공모전 추진 △국민생각함 활용 △시군창안대회 추천 등 정량평가 항목뿐만 아니라,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을 활용한 제안 토론회 △불채택 제안 다시보기 △혁신 주니어보드 운영 등 참여형 제안 발굴 정책 추진으로 정성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번 수상으로 의왕시는 경기도 기관표창 및 우수공무원 표창과 함께 시상금 200만 원을 받게 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와 혁신적인 아이디어 덕분에 도내에서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참여를 통해 시민 행복을 실현하는 정책 제안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