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흐림동두천 -4.0℃
  • 흐림강릉 -1.6℃
  • 서울 -1.8℃
  • 인천 -2.8℃
  • 수원 -3.4℃
  • 청주 -2.9℃
  • 대전 -2.9℃
  • 맑음대구 -5.3℃
  • 흐림전주 -1.4℃
  • 맑음울산 -3.4℃
  • 흐림광주 -1.8℃
  • 맑음부산 -0.1℃
  • 맑음여수 -0.9℃
  • 구름많음제주 3.7℃
  • 구름많음천안 -5.0℃
  • 맑음경주시 -7.4℃
  • 맑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경기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상생협력 공동선언… 안전보건 확보 노력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0일 마이어스 안산에서 2024년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노사상생 협력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동선언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노동자 대표인 방운제 한국노총경기본부 안산지역지부 의장, 윤동열 안산대학교 총장, 이경환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 김종철 안산상공회의소 사무처장 등 노·사 대표자 120여 명이 참여했다.

 

노·사 대표자 파트너십 워크숍과 함께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노·사·민·정 대표들이 노동조합과 사측대표자들 앞에서 ‘노사상생 협력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협력을 다짐했다.

 

공동선언문에는 ▲지역 근로자 우선 채용 ▲안전보건 중시 조직문화 조성 ▲일자리 창출 ▲노사상생 협력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노동환경 등의 내용이 담겼다.

 

발표 이후에는 노사관계자들의 간담회를 통해 공동선언문의 의미와 취지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강화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많은 노·사 관계자들 앞에서 상생을 위한 공동선언을 담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노·사·민·정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면 시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만큼 이번 공동선언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 차원에서도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