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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지역복지 사업 두각…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영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안산시는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4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시는 빠른 고령화 속도와 생산인구 감소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돌봄사업의 고도화를 통한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수상에 있어 시는 ▲전국 최초의 노인케어안심주택 개소 ▲재택의료센터 개소 ▲방문의료지원센터 개소 ▲맞춤형영양서비스 ▲동행이동 서비스 ▲방문가사서비스 등 주거와 의료, 요양과 돌봄에 이르기까지 어르신 맞춤 통합돌봄 서비스를 활발히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통합돌봄과 신규 설치 등 시 주도 통합지원센터 구성, 통합지원 민·관 협의 체계 활성화를 비롯해 우선관리 대상자 선제적 발굴 등의 노력을 이어간 점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특화사업으로 노인케어안심주택 내 커뮤니티 공간을 활용해 거점형 온마을 돌봄사업을 운영하는 등의 성과도 인정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안산시가 노인의료돌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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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