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5.0℃
  • 구름조금강릉 -2.1℃
  • 박무서울 -3.8℃
  • 박무인천 -4.0℃
  • 박무수원 -3.2℃
  • 박무청주 -1.8℃
  • 박무대전 -1.5℃
  • 대구 -2.9℃
  • 구름많음전주 -1.0℃
  • 구름많음울산 -1.3℃
  • 구름조금광주 -1.3℃
  • 구름많음부산 2.0℃
  • 박무여수 0.4℃
  • 제주 6.2℃
  • 구름많음천안 -2.2℃
  • 구름많음경주시 -4.3℃
  • 구름많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전쟁 결코 피하지 않을 것"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최근 미국 고위 인사들의 잇따른 대북 강경 발언에 대해 북한이 전쟁을 결코 피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사상 최대의 한미 연합 공중훈련과 함께 미국 고위 인사들이 호전적 망발을 늘어놓고 있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최근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북한과의 전쟁 가능성이 매일 커지고 있다"고 한 발언과 "대북 선제공격을 의회에서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언급에 대해 발끈한 것.


전쟁은 기정사실화된 시점상의 문제로 전쟁을 피하지 않고 핵무력을 사용하겠다는 강도 높은 '말폭탄'을 쏟아냈다.


제프리 펠트먼 유엔 정무담당 사무차장은 방북 사흘째인 오늘 평양 만수대 의사당에서 리용호 외무상과 만났다.


자세한 면담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지만 북핵과 미사일 문제 등을 놓고 북미 간 대화로 한반도 긴장을 풀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7년여 만에 유엔 최고위급 인사가 방북했지만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북중 접경지역을 시찰해 펠트먼 사무차장과의 면담을 피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한미 연합 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에 참가하고 있는 장거리 전략폭격기 B-1B 2대는 이틀째 한미 공군전력과 서해 상공에서 폭격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산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중권), 아이엠뱅크(경산영업부장 조경현), 농협은행(경산시지부장 이재근), 국민은행(경산지점장 장대령), 신한은행(경산공단금융센터장 성제활)과 2026년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금 부족과 내수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원활한 자금 이용을 지원하고, 이자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는 금융기관과의 1:1 매칭 정책으로 경산시 14억 원, 아이엠뱅크와 농협은행이 각각 5억 원, 국민은행 3억 원, 신한은행 1억 원으로 총 28억 원의 출연금을 확보했다. 보증 규모는 출연금의 12배수로 지난해 312억 원에서 336억 원으로 24억 원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대상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산지점에 방문해 상담 및 보증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후 보증심사 승인이 나면 경산시 관내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