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9 (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8.5℃
  • 맑음서울 2.1℃
  • 맑음인천 1.5℃
  • 맑음수원 1.3℃
  • 맑음청주 1.1℃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5.1℃
  • 맑음전주 4.1℃
  • 맑음울산 6.7℃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6.7℃
  • 맑음여수 4.7℃
  • 맑음제주 7.9℃
  • 맑음천안 2.4℃
  • 맑음경주시 ℃
  • 맑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충남

호서대, AI·SW 미래 여는 '2022 HOSEO AI WEEK' 성료

[아산=충남도민일보] 호서대학교 AI·SW중심대학사업단 주최로 열린 '2022 HOSEO AI WEEK'가 성료됐다. 'Restart! Jump! All Together!'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디지털시대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교육을 선도하고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3년째 이어지는 행사다.

 

행사는 ▲오픈소스SW 초청특강(2회), ▲구글 티쳐블 머신 ▲AI 경진대회, ▲졸업작품 경진대회, ▲AI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대학-대학원 간 개방협력 학술대회(Open Lab Day)로 구성돼 지난 26일부터 2일 동안 진행됐다.

 

분야별 경진대회는 5개 부문에 총 126개 팀이 출전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으며, 교수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와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돼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특히 ‘구글 티쳐블 머신(Google Teachable Machine) AI 경진대회’의 비전공분야에서는 택시의 승객 유도 시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머신러닝 모델을 구현한 영어영문학과 임은실 학생이 우수상을 받았다.

 

AI·SW중심대학사업단 선복근 단장은 “매년 AI WEEK 행사를 통해 AI·SW 분야의 여러 경험들이 지식과 어우러져 졸업 후, 관련 분야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호서대는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AI·SW 분야를 선도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미국의 낯선 거인 '쿠팡', 워싱턴 정치권 로비 전방위 공세...미국 입지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쿠팡(CPNG)이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를 위해 워싱턴 정가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로비 공세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최근 연방 로비 공개 기록에 따르면, 쿠팡은 2024년부터 미국 정치권을 상대로 괄목할 만한 수준의 로비 자금을 공격적으로 지출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이같은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 로비 공세는 미국 내 사업 확장이라는 쿠팡의 장기 전략과 밀접하게 연관된다. 쿠팡은 2021년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이후 한국 시장을 넘어 글로벌 확장을 모색해 왔다. 특히 미국은 아마존(AMZN), 월마트(WMT) 등 거대 유통 기업들이 지배하는 시장으로, 후발 주자인 쿠팡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은 상황이다. 이 과정에서 미국 의회의 반독점 규제 강화 움직임, 플랫폼 노동자 보호를 위한 새로운 입법 논의 등이 쿠팡의 사업 모델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쿠팡은 법률 및 정책 컨설팅 전문가들을 영입하고 전직 의원 보좌관 등 워싱턴 정가에 인맥이 깊은 인사들을 고문으로 위촉하며 입법 동향을 면밀히 살피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단순히 기업 이익을 대변하는 것을 넘어, 자사 비즈니스 모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