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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한·중 "한반도 평화 구축 협력"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G20 정상회의 참석차 독일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취임 후 첫 정상회담을 했다.


한·중 양국 정상이 환한 표정으로 손을 맞잡았다.


문 대통령은 우리가 그간 중국 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점을 강조하며,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은 만큼, 앞으로도 협력동반자 관계를 이어나가기를 희망했다.


시 주석은 문 대통령이 자서전에서 인용했던 중국 명언을 언급하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회담 직후 청와대는 시 주석이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문 대통령의 노력을 적극 지지하고 협력할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하지만, 중국 관영 인민일보는 '한중관계의 개선과 발전을 위해 장애를 제거하기를 희망한다"는 문구가 담긴 양국의 공동발표문 내용을 보도했다.


'사드'를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한중관계의 걸림돌로 보고 배치 철회를 요구한 것.

 
문 대통령은 "각 분야에서의 교류·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맞서 사실상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 해제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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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