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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북한 도발, G20 정상회의 참석한 문 대통령 행보는?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G20 정상회의 참석 차 독일에 도착한 문 대통령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독일 베를린에 도착해 G20 정상회의 참석 등 엿새간의 독일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동포 오찬에 이어 6·25 전쟁 직후 한국에 왔던 독일 의료지원단과 만난다.


오늘 새벽에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첫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


G20 회의가 열릴 함부르크로 가기 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한·중 정상회담도 베를린에서 이뤄진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 저녁에 있을 쾨르버 재단 연설에 관심이 모아진다.


역대 대통령들이 독일 방문 중에 대북 정책의 원칙과 비전을 내놓았기 때문.


문 대통령도 최근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문제 주도권을 확보한 만큼 남북 대화와 관련한 전향적 메시지가 나올 가능성이 조심스레 제기돼 왔다.


하지만 독일 방문 직전 북한이 미사일 도발을 감행하면서, 기존에 준비한 연설문에 상당 부분 수정이 불가피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미국이 핵실험과 함께 '레드라인'으로 삼았던 ICBM 발사가 현실이 된 상황에서 한층 커진 국제사회의 제제·압박 요구에 문 대통령이 어떤 답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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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