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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문재인, 민주당 호남 경선서 압승 '대세론 탄력'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첫 순회 지역인 호남에서 문재인 전 대표가 득표율 60%가 넘는 압승을 거뒀다.


야권의 전통 지지기반인 호남에서의 대승으로 문재인 대세론은 더 탄력을 받게 됐다.


문 전 대표는 앞서 마감된 현장투표와 ARS 투표, 오늘 진행된 대의원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60.2%의 득표율을 기록해 4만 7천여 표로 득표율 20%를 얻은 안희정 충남지사와 4만 5천여 표로 득표율 19.4%를 얻은 이재명 성남시장을 큰 격차로 따돌렸다.


자신의 대세론을 표로 확인한 문 전 대표는 조기에 승리를 결정 짓고 싶다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안 지사와 이 시장은 문 전 대표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면서도, 아직 낙담하긴 이르다고 강조했다.


이제 더불어민주당은 3번의 결전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주 수요일 충청권, 금요일 영남권 경선을 거쳐 다음 주 월요일 치러지는 수도권 경선에서 대선 후보를 최종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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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