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5 (일)

  • 흐림동두천 4.3℃
  • 맑음강릉 11.5℃
  • 맑음서울 7.2℃
  • 맑음인천 7.0℃
  • 맑음수원 4.3℃
  • 맑음청주 6.9℃
  • 맑음대전 5.2℃
  • 맑음대구 4.8℃
  • 맑음전주 6.6℃
  • 맑음울산 7.9℃
  • 맑음광주 7.6℃
  • 맑음부산 11.0℃
  • 맑음여수 8.4℃
  • 흐림제주 12.5℃
  • 맑음천안 3.0℃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광주광역시, 문화전당 활성화 TF 회의 개최 - 광주광역시청




광주광역시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주변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공동 참여하는 협업시스템을 가동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광주시는 16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윤장현 시장이 주재하는 문화전당 주변 활성화TF 회의를 개최하고 전당을 광주문화예술의 랜드마크로 조성해 광주를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매력있는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논의했다.

활성화TF는 소수옥 금남로행사시민간담회 위원장과 김일융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문화, 관광, 도시디자인, 도로 등 관련 부서와 문화전당, 자치구, 경찰, 아시아문화원, 문화재단, 예총, 민예총, 관광협회, 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비엔날레, 청년센터, 관광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프린지페스티벌 '광주짱'을 운영해 그동안 금남로 차없는 거리, 금남공원 야외공연, 충장로축제, 사직포크음악제 등 산발적으로 전개돼온 전당 주변 사업을 하나로 묶어 사업 효율화를 도모하고 전당 주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 및 전시를 종합하게 된다.

프린지페스티벌 운영은 월 2회 상설운영과 정기ㆍ수시 운영을 추진하되 문화전당권은 매월 2째주 토요일 5ㆍ18 민주광장에서, 매월 넷째 주 토요일은 금남로 차없는 거리 행사를 추진하고 양림동권은 음악창작소, 빛고을시민문화관, 사직포크음악제 등 상설공연을 개최하게 된다.

올해 처음 시도하는 프린지페스티벌은 서울, 대구 등 타 지역과 협력해 전국화의 기틀을 다지고 내년에는 해외 교류도시와의 협력을 통해 영국의 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에 버금가는 아시아 대표 축제로 육성할 계획이다.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일빌딩 앞에 금남지하상가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고 ▲문화전당과 양림동역사문화마을 연계한 문화관광자원인 남광주야시장을 조성하며 ▲금남로 차없는 거리 행사로 인한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도 강구할 예정이다.

또한 ▲금남로 일원(518m) 보행환경 정비, 광주상징길 조성과 보도블록 등을 정비하는 문화전당권 보행환경 개선 ▲금남공원, 5ㆍ18민주광장, 광주천 교량 및 사직공원 기타의 거리 등 광주만의 저녁풍경을 조성하는 금남로, 광주천 야관경관 조성 ▲문화전당∼사직공원∼양림동∼푸른길(약5km)을 테마공원으로 조성하는 문화전당 둘레길 가로정원 조성 등도 추진된다.

이 밖에도 ▲충장로 일원(620m) 플라워박스와 조명을 설치하는 충장로 4가∼5가 꽃거리 조성 ▲농작물과 우리 꽃을 활용해 도시 이미지를 고양하는 5ㆍ18광주 농업정원 조성 ▲민주광장 분수대 지하를 복합문화공간 및 시민휴식공간으로 제공하는 옛 도청 분수대 하부 시민광장 조성 등 총 10개 중점 협업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윤장현 시장은 "문화전당은 아시아를 품은 예술의 숲이자 대한민국 문화융성 시대를 이끌어 갈 문화발전소이다"면서 "전당을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로 만들기 위한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연대하고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GAC의 혁신적인 안전 및 고효율 파워트레인, 세계적인 인정 받아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GAC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GAC는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사항, 그리고 우수한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AC는 높은 안전 기준을 접근 방식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매거진 배터리(Magazine Battery)는 셀에서 시스템에 이르는 포괄적인 혁신을 대표한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GAC는 업계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미래의 국가 표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 바늘 관통, 압착, 비틀림 등 극한 조건에서도 매거진 배터리는 발화나 폭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높은 기준에 대한 집념이야말로 기술을 사용자 신뢰의 견고한 기반으로 전환하는 원동력이다. GAC는 차량의 전체 사용 주기에 걸쳐 엄격한 요구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GAC X-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