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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의령군, '고품질 양파 생산' 적기 웃거름 주기 당부 - 의령군청




의령군은 2월 중하순 경에 양파, 마늘 등 월동작물의 생육재생기가 도래해 적기 내에 추비살포 등 안전생육에 대한 기술지도에 나서고 있다.

군의 양파 재배 면적은 264ha이며 생육재생기는 2월 15일경이다. 그러므로 적기 추비 시기는 2월 15일부터 3월 말까지이며 추비시 용량으로는 생육재생기 전후로 10a당 질소 16kg(요소 34.7kg), 칼륨 9.6kg(황산칼륨 19.2kg)을 2회에 나누어 시용하면 된다.

시용방법으로는 "토양이 습할 때 물 200ℓ, 건조할 때 400ℓ 이상에 추비시 용량을 녹인 후 살포하는 물비료 시용으로 뿌리활력을 조기 촉진하고 서릿발 피해 방지를 위해 뿌리 발육이 불량한 양파는 땅을 눌러주거나 흙덮기 실시"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초겨울에 따뜻한 날씨로 양파가 웃자라 노균병과 춘부병 발생이 우려되어 병 증세가 나타나면 적기에 적용 약제를 살포하고 잦은 비로 인하여 토양수분이 많은 곳은 습해 예방을 위해 배수구를 정비하여 고품질 양파를 생산할 수 있도록 현장컨설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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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성탄절을 맞아 오늘 오전 인천 해인교회에서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 해인교회는 1986년 노동자들이 돈을 모아 설립한 민중교회로 출발했으며, 이 대통령이 국회의원이었을 때 지역구였던 계양구에 소재한 작은 교회이다. 지금도 교인 중에는 노숙인, 가정폭력 피해자 등 소외계층이 많으며, 노숙인 쉼터 등 여러 지역사회 사업을 하며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온기를 전달하고 있는 따뜻한 곳이다. 이에 이번 일정도 성탄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종교를 넘어 국민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사회적 통합의 가치를 되짚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대통령은 먼저 해인교회에 도착해 이준모·김영선 목사님 부부를 만나 “가장 낮은 곳에 예수님이 임하셨던 모습 그대로 교회다운 교회의 모습을 지니고 있는 이곳에서 성탄 인사를 나누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두 목사님들도 “낮고 초라한 곳에 오신 아기 예수님처럼 우리 사회의 어려운 곳을 보듬는 대통령이 되어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