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5 (일)

  • 흐림동두천 4.5℃
  • 맑음강릉 11.2℃
  • 흐림서울 7.5℃
  • 흐림인천 6.1℃
  • 흐림수원 3.1℃
  • 흐림청주 4.8℃
  • 흐림대전 3.7℃
  • 연무대구 2.4℃
  • 흐림전주 5.7℃
  • 맑음울산 8.1℃
  • 맑음광주 5.5℃
  • 맑음부산 11.0℃
  • 맑음여수 7.5℃
  • 맑음제주 10.6℃
  • 맑음천안 0.6℃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6.0℃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대구시, 565가구 921명 지원에게 부양비 지원 - 대구광역시청


대구시는 기초생활보장급여를 신청했으나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탈락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 10월 '시민행복보장제도'를 시행하여 올해 1월까지 4개월간 1천867가구 3천102명에게 1억9천만 원의 급여를 지급했다.

지난해 7월 기초생활보장제도가 확대 개편되면서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이 복지급여를 신청했으나 본인의 소득ㆍ재산이 선정기준 이하로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부양의무자의 소득ㆍ재산기준 초과로 인해 1천510가구 2천424명이 안타깝게도 탈락했다.

하지만 이들 중 부양의무자가 부양능력이 있어도 정기적인 부양비를 지원하지 않아 실제로는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가구들이 있어 복지사각지대로 방치됐다.

대구시는 이러한 정부제도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작년 10월부터 '시민행복보장제도'를 시행했으며 '16년 1월 현재 기초생활보장제도 탈락자 중 565가구 921명에게 매월 생활비를 지원(4인 가구 최대 30만 원)하고 있다.

'시민행복보장제도'의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신청을 했으나 부양의무자 기준 초과로 수급자가 되지 못하는 가구 중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의 50%(2인 가구 138만 원) 이내인 가구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생활비를 보조하는 행복급여(2인 가구 최대 18만 원)와 출산 또는 사망의 경우 해산ㆍ장제급여를 지급받는다.

대구시는 올해 시민행복보장제도를 더욱 확대 시행하기 위해 연간 25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총 1천500가구 2천200여 명의 취약계층을 발굴해 지원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시민행복보장제도 대상자 선정기준과 급여지급 기준을 4% 인상하고 매월 평균 10만 원 정도 지급하는 급여를 13만 원 수준으로 인상하여 어려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영애 보건복지국장은 "소통과 협업을 통한 시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이라는 정부3.0 국정기조에 맞게 올해는 시민행복보장제도를 더욱 확대하여 정부의 보호를 받지 못했던 취약계층을 적극 지원하고 가족들의 부양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GAC의 혁신적인 안전 및 고효율 파워트레인, 세계적인 인정 받아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GAC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GAC는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사항, 그리고 우수한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AC는 높은 안전 기준을 접근 방식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매거진 배터리(Magazine Battery)는 셀에서 시스템에 이르는 포괄적인 혁신을 대표한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GAC는 업계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미래의 국가 표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 바늘 관통, 압착, 비틀림 등 극한 조건에서도 매거진 배터리는 발화나 폭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높은 기준에 대한 집념이야말로 기술을 사용자 신뢰의 견고한 기반으로 전환하는 원동력이다. GAC는 차량의 전체 사용 주기에 걸쳐 엄격한 요구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GAC X-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