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5 (일)

  • 흐림동두천 5.0℃
  • 맑음강릉 10.2℃
  • 박무서울 6.8℃
  • 박무인천 5.1℃
  • 박무수원 5.1℃
  • 연무청주 5.3℃
  • 박무대전 4.2℃
  • 박무대구 1.6℃
  • 박무전주 5.8℃
  • 맑음울산 6.7℃
  • 박무광주 4.5℃
  • 맑음부산 9.4℃
  • 박무여수 6.1℃
  • 흐림제주 11.0℃
  • 흐림천안 2.2℃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하동군, 2017 지역발전특별회계 확보 발굴보고회 개최 - 하동군청


하동군이 내년도 지역발전특별회계 확보 목표를 520억 원으로 잡고 목표 달성을 위해 전 공무원이 팔을 걷었다.

하동군은 12일 오후 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실과소장과 담당주사, 사업 담당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지역발전특별회계 확보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윤상기 군수가 주재한 이 날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지특회계 확보 목표를 올해 200억 원보다 62.4% 늘어난 520억 원으로 정하고 단계별 예산 확보대책을 마련했다.

이날 보고된 지특회계 사업은 신규사업 27건·계속사업 33건 등 총 60건으로 이들 사업비의 604억 원 중 520억 원을 확보하기로 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공모, 고운유람길 조성사업, 복합교통타운 조성, 섬진강 물아래 고향포구 조성사업 등이다.

군은 이를 위해 지특회계 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확보 대책을 확정하고 내년도 국·도비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목표예산을 반드시 달성하기로 했다.

군은 우선 중앙부처와 경남도의 정책방향을 면밀히 파악한 뒤 지특 사업추진 부서장이 중앙부처와 경남도를 꾸준히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직접 설명하는 등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국회의원, 출향공무원 등 협조 가능한 인적네트워크를 총동원해 내년도 지특회계가 확정될 때까지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날 보고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실적 보고회를 개최해 새로운 사업 발굴 상황은 물론 지특예산 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키로 했다.

윤상기 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 문제를 타개하고 새로운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지특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보고회에서 확정된 목표액이 반드시 달성될 수 있도록 예산부서와 전 실과소가 협력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GAC의 혁신적인 안전 및 고효율 파워트레인, 세계적인 인정 받아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GAC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GAC는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사항, 그리고 우수한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AC는 높은 안전 기준을 접근 방식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매거진 배터리(Magazine Battery)는 셀에서 시스템에 이르는 포괄적인 혁신을 대표한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GAC는 업계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미래의 국가 표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 바늘 관통, 압착, 비틀림 등 극한 조건에서도 매거진 배터리는 발화나 폭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높은 기준에 대한 집념이야말로 기술을 사용자 신뢰의 견고한 기반으로 전환하는 원동력이다. GAC는 차량의 전체 사용 주기에 걸쳐 엄격한 요구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GAC X-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