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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일재 전북도부지사, 119 종합상황실 격려 오찬 가져 - 전라북도청




김일재 행정부지사는 12일 전주 시내 한 음식점에서 전라북도 119종합상황실 직원들과 오찬을 같이하며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전라북도 119종합상황실은 도내의 모든 119신고를 접수하는 수보요원과 응급처치 및 병ㆍ의원ㆍ약국안내 등을 담당하는 구급상담요원 등 총 3개 팀이 365일 24시간 무휴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전북 도내 119신고는 총 51만5천159건으로 1일 평균 1천411건으로 매 61.2초마다 1건 신고되었으며 각 지역의 현장에 적합한 인력과 장비를 편성하여 소방대가 출동한다.

김일재 행정부지사는 "재난의 최초 대응자로 빠른 대응과 판단을 위해서 관제역량 능력도 매우 중요하다"며 "판단과 대처가 미숙하면 안전하고 건강한 전북을 달성할 수 없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재난의 처음과 끝을 책임지는 컨트롤 타워로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지킴이로서의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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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지구환경기금 9차 재원 보충에 39억 달러 공약

4년간의 자금 조달 약속, 2030 환경 목표를 향한 개발도상국의 가속화된 행동 지원 워싱턴, 2026년 4월 10일 /PRNewswire/ -- 공여국들이 지구환경기금(Global Environment Facility, GEF)의 9차 재원 보충 주기에 초기 39억 달러를 공약하며 다자간 협력을 통한 국제 환경 목표 달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 중요한 자금은 GEF가 자연 친화적 개발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개발도상국들이 가장 시급한 우선 과제를 해결하며, 생태계는 물론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로벌 환경 혜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강력하고 야심 찬 4년간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위한 추가 공약은 최종 재원 보충 패키지가 승인될 5월 말 GEF 이사회 회의까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은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확인할 수 있다. GEF의 클로드 가스콩(Claude Gascon) 임시 최고경영자 겸 의장은 "이번 재원 보충은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세계는 경쟁하는 우선순위 속에서도 자연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우리 공여국들은 이 도전에 응하여 지구의 더 긍정적인 미래를 향한 대담한 약속을 했다.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