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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김두관 대선 예비후보 등록 “정책과 비전으로 판을 뒤집겠다”

7월 1일 국회서 출마선언 “도전과 개혁의 가치에 힘 실어달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김두관 의원이 6월 29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 대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날 김 의원은 “근본적인 개혁 비전과 정책으로 판을 뒤집겠다”며 자신감을 비쳤다. 어제(28일) 정세균-이광재 후보 단일화 방침에 대해 “단일화에 관심이 없다”고 의사를 피력한 만큼, 본인만의 경쟁력으로 예비경선을 돌파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김 의원은 “노무현-문재인을 이어 영남 민주개혁진영의 골 게터가 되겠다”면서 “보수색이 짙은 영남에서 숱한 도전 끝에 승리를 이끌어내고, 보수로 기울어졌던 정치지형을 바꾼 저의 뚝심을 당원과 국민께서 평가해주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이번 대선의 성격에 대해서는 “불평등 타파와 개혁의 완성이라는 시대정신을 구현할 인물이라면 국민들과 당원들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며, “만약 그렇지 않다면 후보 누구라도 제4기 민주정부 창출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두관 의원은 특히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근본적 개혁의 비전으로 꼽았다. 김두관 의원은 “이 부분은 제 출마선언문에도 중요하게 언급될 것”이라며 “제가 이 부분을 전면에 내세워 이야기하는 유일한 후보”라고 강조했다.

 

김두관 의원은 “예비경선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경주하겠다.”며 “민주당의 도전, 개혁의 가치를 만들어온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을 끝맺었다.

 

한편, 김두관 의원은 오는 7월 1일 국회 본청 앞에서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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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과 함께 2026년 시정 방향을 그리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파주시는 2026년 시정운영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한 녪년 시정운영계획 설명회 및 이동시장실’을 마무리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1월 26일 장단면을 시작으로 2월 6일 교하동까지 파주시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시정 운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해마다 이어져 온 시정운영계획 설명회는 새해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지역별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시민과 행정이 시정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민선8기에는 설명회와 함께 이동시장실을 병행 운영하며 시민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확대해 왔다. 특히 올해 설명회에서는 신년사를 통해 제시된 ▲대한민국 기본사회 선도 도시 건설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 ▲수도권 문화·생태휴양 메카 건설 등 3대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각 읍·면·동별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했다. 설명회 이후에는 이동시장실을 통해 시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