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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비안리 드레스…1억 5천만 원에 팔려


[데일리연합 김준호기자] 할리우드 고전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주연배우 비비안 리가 입었던 드레스가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 진행된 한 경매에서 13만7천달러(한화 약 1억5천만원)에 팔렸다.

19일(현지시간) AP통신, UPI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헤리티지 옥션은 스칼렛 오하라 역을 맡은 리가 입었던 회색과 검은색으로 된 드레스가 다른 150여 점과 함께 경매에 나와 낙찰됐다고 전했다. 이날 경매에서는 또 비비안 리가 썼던 밀짚모자가 5만2천500달러에, 남자 주인공 레트 버틀러 역을 맡아 클라크 게이블이 입었던 정장 바지와 재킷이 5만5천달러에 팔렸다..

리와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멜라니 윌크스 역)가 모두 썼던 검은색 보넷은 3만달러에 팔렸는데 이날 경매에 나온 물품들은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분장을 책임졌던 제임스 텀블린의 개인 소장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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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대한민국 인권보호 체계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정부 역량 총동원할 것”, 회의에 앞서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당부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정부는 2월 5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색동원 사건 범정부 합동대응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30일 국무총리실 중심으로 TF를 구성하도록 긴급지시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피해자 보호 및 구제▴재발방지책 마련 등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김 총리 지시로 즉각 TF가 구성된 후, 각 기관이 그간 추진해온 경과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추진력 있게 이행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김 총리는 직접 회의에 참석하여 “그동안 정부나 지자체의 점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그 원인을 찾아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앞으로는 사회적으로 취약한 분들이 거주하는 시설에서 어떠한 인권침해도 없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긴급지시에 따라 경찰청이 발족한 특별수사단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에서 피해자들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해달라”고 지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