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3.1℃
  • 구름많음강릉 -0.7℃
  • 맑음서울 -2.5℃
  • 구름많음인천 -4.8℃
  • 맑음수원 -2.9℃
  • 맑음청주 -0.5℃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6.6℃
  • 맑음전주 2.1℃
  • 맑음울산 8.0℃
  • 구름많음광주 3.9℃
  • 맑음부산 9.6℃
  • 구름많음여수 8.5℃
  • 흐림제주 4.9℃
  • 맑음천안 -1.9℃
  • 맑음경주시 6.4℃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국제

20대 여성 분신 --아파트에서 불을 질러

데일리연합 김준호 기자]

25일 오후 3시 40분경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한 여성 A씨(29세)가 집안에서 몸에 휘발성 물을 뿌린 뒤 스스로 불을 지른 일이 일어났다.

A씨의 아버지가 119 소방당국에 신고하였다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62명의 인력을 투입해 약 15분만에 불을 끄고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은 주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한반도 안보, 다층적 위협 고조와 역내 역학관계 변화 심층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북한이 지난 주말 신형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강행하며 한반도 안보 위협 수위가 다시 높아졌다. 이번 도발은 한미 연합 공군 훈련이 예정된 시점에 이뤄져 의도된 긴장 고조 행위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에 한미 양국은 연합 방위 태세를 강화하고 대북 감시 및 정찰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추가적인 대북 제재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국제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번 북한의 신형 미사일 발사는 단순히 무력 시위를 넘어선 전략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분석에 따르면, 북한은 2025년 하반기부터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국방 예산을 전년 대비 약 5% 증액하며 핵 및 미사일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는 자체적인 안보 역량 강화와 함께 국제사회와의 협상력을 제고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특히 북한은 2025년 12월 노동당 중앙위원회 확대회의를 통해 '국방력 강화 5개년 계획'의 최종 단계 진입을 선언하며 신형 무기 개발의 정당성을 주장한 바 있다. 이러한 기조는 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