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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이완구 총리 "신학기 학교폭력 각별히 신경써달라" 주문


데일리연합 김준호기자] 3일 이완구 국무총리는 "학기 초에 많이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 예방을 비롯해 학교 안팎의 안전사고 방지에 각별히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관계 부처에 당부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와 정부세종청사에서 동시에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어제 전국 대부분의 학교가 개학을 했다. 신학기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 총리는 "교육부와 관계부처는 새로운 학교 진학과 신학기 시작을 계기로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 지도에 힘써달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특히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자유학기제와 초등 돌봄교실 등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관계부처가 적극적으로 협업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총리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순방과 관련, "국무위원과 각급 기관장들은 전 공직자가 빈틈없는 근무자세를 확립해 현안 업무에 충실히 임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국가 안보 등에 허점이 생기지 않도록 상황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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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인문 아카데미, 소통전문가 이호선 초청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포천시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지난 28일 성황리에 열었다. 이날 강연은 ‘21세기, 빛나는 가족으로 사는 법’을 주제로 소통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무대에 올라 따뜻한 공감과 통찰을 시민들과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강연은 신청이 시작된 지 4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으며, 당초 예정된 강연장보다 더 넓은 장소에서 진행됐다. 이호선 교수는 현대 사회에서 가족이 겪는 갈등과 소통의 어려움을 따뜻하고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냈다. 특히 가족 내 감정의 충돌과 단절을 ‘이해’와 ‘관계 회복’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세대 간 갈등, 가족 간 소통의 어려움, 감정 표현 방식 등 현대 가족이 직면한 문제들을 유쾌하면서도 깊이 풀어냈다. 포천 인문 아카데미는 시민의 인문학적 성장을 돕기 위해 운영되는 인문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일상과 밀접한 분야의 인사들을 초청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과 지식 함양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오는 9월 16일에는 교통사고 손해배상 전문 변호사 한문철 변호사의 강연이 예정돼 있으며, 10월 23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