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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김병호 신임 하나은행장 취임


 

6대 하나은행장이 10일 공식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타워 강당에서 진행된 6대 하나은행장 취임식을 통해 김병호 신임 행장은 "혁신을 기반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은 고객기반 강화"라며 "고객기반이야말로 은행의 지속 가능한 수익창출의 핵심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산건전성 최고 은행, 리스크관리 명가라는 자존심도 회복해야 한다"며 "조직의 리스크 문화를 재정립하고, 대기업·중소기업·가계 부문 간 균형 있는 여신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성공적인 원뱅크(One Bank) 구축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

김 행장은 "그간 양 행간에 선(先) 물리적 합병, 후(後) PMI(합병 후 통합)를 추진했다면, 이제는 '화학적 통합'을 우선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하나은행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행장은 기업가 정신 확산을 위해 '사내벤처'나 '소사장' 제도를 도입하고, 성과가 우수한 직원을 혁신 영웅으로 발굴하는 등 혁신을 실천할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준호 기자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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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중화산2동 주민들과 새해 소통 나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주의 대변혁을 위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6일 완산구 중화산2동을 찾아 시정 주요사항을 설명하고, 각종 정책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2026년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따뜻한 나눔, 행복한 중화산2동’을 주제로 열린 이날 연두순방은 중화산2동 자생단체 임원진과의 소통을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현장 △우성근영 경로당 △전주 가구거리상인회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우 시장은 자생단체 임원진 간담회에서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등 8개 자생단체 임원진 30여 명과 중화산2동의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 시장은 이어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현장과 우성근영 경로당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중화산2동 발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우 시장은 지난해 중화산동 가구거리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전주 가구거리 상인회 회원들과 만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