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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이브에너지, 또 10GWh 대규모 수주…세계 최초 628Ah 초대형 배터리 에너지저장소 그리드와 연계

스좌좡, 중국 2026년 2월 11일 /PRNewswire/ --세계 최초로 628Ah 초대형 배터리 셀이 적용된 400MWh 규모 에너지저장소가 2026년 1월 31일 상업 운전에 돌입했다. 미니멀 통합형 5MWh DC 에너지저장시스템('Mr. Giant') 80세트와 통합 전력변환 캐빈 40세트로 구성된 설비로 이는 이브에너지(EVE Energy)의 대형 배터리 기술이 선도적 탐색 단계에서 그리드 규모 검증 단계로 도약했고 산업의 고품질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을 확고히 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검증에서 기준으로: 대형 배터리 기술, 그리드 적용 가능성 입증

루이트 뉴 에너지 링서우(Ruite New Energy Lingshou) 200MW/400MWh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가동은 628Ah 대형 배터리 기술이 그리드 규모 응용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이브에너지는 업계 최초로 해당 기술의 발표, 양산, 현장 적용을 모두 실현했으며, 누적 생산량은 100만 셀을 넘어 제조 규모와 제품 성숙도를 동시에 검증했다.

이 시스템은 이브에너지의 고유한 고안전성 셀 기술과 미니멀 설계를 결합하고, 적층 공정과 고인성 분리막 등 혁신 기술을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저장 균등화 비용(LCOS)을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높은 안전성, 효율성, 긴 수명이라는 핵심 요구사항을 충족했다.

협력에서 공생으로: 10GWh 파트너십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이브에너지는 이번 10GWh 전략적 협약 체결을 통해 궈왕테크놀로지(Guowang Technology)와의 협력을 단일 프로젝트 중심에서 장기적•공생적 파트너십으로 격상시켰다. 이는 대규모 배치와 에너지저장 생태계 시너지를 강조하는 협력 구조다.


산업 발전 선도: 에너지 전환 가속화

이브에너지는 경쟁의 초점이 단순한 규모에서 기술력과 시스템 가치로 이동하는 상황에서 혁신 기업이자 생태계 구축자로서 산업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향후 이브에너지는 대형 배터리 기술의 지속적인 고도화와 함께 글로벌 제조, 협력,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개방형 협력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저장 응용 분야를 확대하고, 전 세계의 청정•저탄소 에너지 시스템 전환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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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부, 충북 전통시장 방문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낮, 설 명절을 앞두고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무학시장을 찾아 지역 세밑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무학시장은 지난 1978년 노점상들의 정착을 위해 개설된 전통시장이며, 이번 방문은 설 민심을 청취하기 위한 민생 행보의 일환이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시장 내 여러 상점을 들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인사를 했고, 상인과 시민들은 환호와 박수로 이 대통령 부부를 맞았다. 이 대통령 부부에게 더덕을 판매한 상인은 “덕분에 마수걸이를 한다”며 “오늘 장사가 잘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상인들도 “힘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너무 고생 많으시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황태포, 시금치, 곶감과 깐밤 등 제수용품과 먹거리를 구입했고 백도라지, 마른 멸치, 배추전 등을 즉석에서 맛보기도 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온누리상품권과 현금으로 결제했다. 김 여사가 물건을 고르는 사이 이 대통령은 상인들에게 “장사는 잘 되느냐”, “곧 설인데 어떠시냐”고 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