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1.6℃
  • 맑음인천 0.5℃
  • 맑음수원 1.4℃
  • 맑음청주 2.3℃
  • 맑음대전 4.0℃
  • 맑음대구 4.6℃
  • 맑음전주 3.8℃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4℃
  • 맑음부산 6.3℃
  • 맑음여수 5.3℃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천안 1.8℃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목포시 신규 공직자, 지역발전 현장을 직접 보다

수산식품 등 지역 핵심 산업 현장 직접 방문하며 시정 이해도 제고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목포시는 지난 24일 신규 공직자의 시정 이해도 제고와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제3차 공직자 지역발전 사업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올해 세 번째로 진행된 현장 견학으로, 신규 임용 공직자들이 목포의 주요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정의 핵심 방향과 비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수산식품수출단지 ▲목포신항(해상풍력 배후단지 및 해상풍력 플랫폼 센터 등)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장을 차례로 방문해 수산식품, 해상풍력, 미식산업 등 목포시 핵심 산업의 육성 현황과 미래 전략을 살펴봤다.

 

수산식품수출단지에서는 수산식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 방안을, 목포신항에서는 에너지 신산업을 통한 친환경 거점도시 실현 전략과 핵심 인프라 구축 현황을 청취했다.

 

또한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장에서는 미식산업을 통한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와 미식관광 역량을 확인하며 목포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현장에서 체감했다.

 

견학을 마친 뒤에는 목포플레이파크와 해맑은호 요트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신규 공직자들은 해양관광도시 목포의 매력과 관광 인프라를 직접 경험하며, 시민과 관광객의 시각에서 행정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혔다.

 

한 신규 공직자는 “서류로만 접하던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보니 시정의 방향성과 규모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목포 발전을 이끄는 공직자의 일원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 견학은 신규 공직자들이 목포시의 주요 현안을 이해하고 지역 발전 사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강화해 지역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오세훈 시장, ‘서울영화센터’ 찾아 영화인과 단편영화 관람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 13시 20분, 서울영화센터(중구 마른내로 38)를 찾아 영화인, 시민들과 단편영화를 관람했다. 이날 센터에는 배우 김성령·윤찬·정준호, 영화감독 김성수·양윤호·이승재·조정래가 함께 참석했다. 오 시장은 “서울영화센터가 개관하고 여러 번 방문은 했지만 영화관람은 오늘이 처음”이라며, “오늘 즐겁게 관람하시고 앞으로도 서울영화센터를 많이 방문해달라”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양윤호 감독의 독립영화를 조금 더 즐겁게 보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진융 감독의 ‘국도 7호선’, 김소연 감독의 ‘로타리의 한철’, 김상윤 감독의 ‘비 오는 날 소리는 더 크게 들린다’를 관람했다. 오 시장은 영화관람 후 영화인들과 서울영화센터 내 시설물을 둘러보고, 인근의 ‘을지다방’으로 자리를 옮겨 관람 후기를 공유했다. 을지다방은 40년간 인쇄소 종사자, 영화인, 기자, 상인들의 사랑방 역할 중이며, BTS의 화보 촬영지로 인기를 받고 있다. 다방에 도착한 오 시장은 방문객의 낮은 연령대를 보고 다시 한번 K-pop과 한류의 인기를 실감하며, 방문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