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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강진군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장에 쌀귀리홍보관 운영

“세계 10대 푸드 ‘쌀귀리’ 강진에서 만나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강진군은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리는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때 강진 대표 특산물인 타임지 선정 세계 10대 푸드의 하나인 쌀귀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체험·관광과 연계한 쌀귀리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쌀귀리 구매 고객 확보를 통해 지역 농가와 가공업체의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

 

쌀귀리 홍보관은 쌀귀리의 재배 과정과 영양학적 가치, 다양한 가공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홍보·이벤트가 함께 이뤄지며 사전에 제작한 쌀귀리 홍보 영상을 송출, 강진 쌀귀리 우수성과 건강한 맛을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린다.

 

또한 축제장을 방문하는 어린이, 가족 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 쌀귀리를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친숙한 이미지를 쌓아 쌀귀리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구매 고객 확보에 노력을 기울인다.

 

홍보관에는 쌀귀리의 고소한 맛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쌀귀리 원물 제품과 셰이크와 함께 어린이나 어르신들 간식으로 제격인 쌀귀리가 들어간 스낵류로 오란다, 김부각, 누룽지칩, 살라미, 쿠키, 머핀, 귀리떡, 귀리빵까지 다양한 간식거리도 선보인다.

 

쌀귀리가 함유된 발효식품인 고추장과 시원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인기를 끈 하멜촌맥주도 전시돼 다양한 연령층에 맞는 건강하고 맛있는 식품으로 변신한 쌀귀리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홍보관 운영을 통해 관광객은 쌀귀리의 재배·가공·유통의 과정을 이해하고, 농가와 가공업체는 새로운 판로를 확보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홍보관 내에 당일 전시된 제품을 온라인 쇼핑몰 초록믿음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방법과 제품 설명에 대한 홍보 리플릿을 사전 제작해 행사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배부하여 강진 쌀귀리를 보다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은 쌀귀리 융복합 산업특구로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강진 쌀귀리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쌀귀리 밥상, 다양한 쌀귀리 가공제품을 개발해 쌀귀리 주산지 강진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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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서울영화센터’ 찾아 영화인과 단편영화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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