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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의정부 화재 오토바이 운전자, 실화 혐의


 

130명의 사상자를 낸 의정부 화재 사건 오토바이 운전자가 실화(失火) 혐의로 입건됐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16일 화재의 발화 지점으로 확인된, 오토바이의 운전자 김모(53)씨를 실수로 불을 낸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 10일 오전 9시 16분께 발생한 의정부시 의정부3동 대봉그린아파트 1층에 주차했던 자신의 오토바이에서 불이 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고 김씨를 조사해 이 같은 혐의를 확인했다.

불은 오토바이 키박스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김씨는 "키가 잘 돌아가지 않아 오토바이를 살폈다"고 진술했다.

전문가들도 키박스 화재 가능성을 언급하였고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오토바이에 결함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해온 경찰은 일단 방화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김준호 기자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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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주의 대변혁을 위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6일 완산구 중화산2동을 찾아 시정 주요사항을 설명하고, 각종 정책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2026년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따뜻한 나눔, 행복한 중화산2동’을 주제로 열린 이날 연두순방은 중화산2동 자생단체 임원진과의 소통을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현장 △우성근영 경로당 △전주 가구거리상인회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우 시장은 자생단체 임원진 간담회에서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등 8개 자생단체 임원진 30여 명과 중화산2동의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 시장은 이어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현장과 우성근영 경로당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중화산2동 발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우 시장은 지난해 중화산동 가구거리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전주 가구거리 상인회 회원들과 만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