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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새마을지도자해운대구협의회, 새마을 방역봉사대 발대식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새마을지도자해운대구협의회(회장 이동창)는 20일, 수영강시민공원 잔디광장에서 2025년 새마을 방역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운대구청장과 각 동별 새마을지도자 회장 및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첫 순서로 방역활동에 앞장선 유공자들을 표창하며, 본격적인 방역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참석자들은 방역 장비 점검 및 시연,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대한 다짐을 함께했다.

 

새마을 방역봉사대는 오는 10월까지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 2회 이상 자율적으로 방역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창 회장은 “올해도 방역 활동을 통해 해운대구민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봉사대원들을 격려하며 “매년 헌신적으로 감염병 예방 활동을 펼쳐주시는 새마을 방역봉사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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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선포... 진교훈 구청장도 거리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울 강서구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불편의 원인인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난 5일 오후 5시 까치산역 일대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찾아 쓰레기 봉투를 뜯어 내용물을 확인하는 파봉단속을 실시했다. 강서구무단투기단속반이라고 적힌 형광색 조끼와 목장갑을 착용한 채 까치산역에서 복개천 먹자골목까지 이어지는 800m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확인하며, 무단투기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영수증 등 투기자를 특정할 수 있는 증거물을 확보해 상가 4곳에 대해 위반확인서를 징구하고 과태료 부과 기준을 안내하는 등 현장 계도 조치가 이뤄졌다. 현장단속은 강서경찰서와 협력해 합동단속으로 진행됐다. 경찰관, 무단투기 단속반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구는 올해 무단투기에 대한 강력 대응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무단투기 단속 태스크포스(TF)와 무단투기 단속반을 신설했다. 이 전담 조직을 통해 지속적인 무단투기 단속에 나서는 한편,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주민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