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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드림스타트,‘웃음빵빵! 어린이날 롯데월드 대모험’실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난 2일 롯데월드(기장군 소재)에서 드림스타트 자기성취포상제 프로그램(멘티-멘토 매칭사업)의 드림스타트 아동(멘티), 자원봉사 대학생(멘토), 드림스타트 고학년 아동을 대상으로‘웃음빵빵! 어린이날 롯데월드 대모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원하는 놀이기구를 즐기고 다양한 공연과 퍼레이드를 관람하면서 신체 활동을 늘리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를 위해“롯데월드 부산”에서는 자유이용권을 후원해 주었다.

 

아이들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화창한 봄날씨에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놀이기구를 포함해 티니핑 페어리 밴드 공연을 즐기고 로티스 매직 포레스트 퍼레이드에서 춤추는 등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활동에 참여한 아동들은“평소에 오기 힘든데 친구들과 실컷 놀고 공연도 즐기니 너무 신난다. 매일매일이 어린이날이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사상구 드림스타트는 14년 넘게 취약계층 아동통합서비스를 수행하면서 차등적 양육 환경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며 “앞으로도 계속 사상구의 소중한 미래 자산인 우리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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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안보, 다층적 위협 고조와 역내 역학관계 변화 심층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북한이 지난 주말 신형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강행하며 한반도 안보 위협 수위가 다시 높아졌다. 이번 도발은 한미 연합 공군 훈련이 예정된 시점에 이뤄져 의도된 긴장 고조 행위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에 한미 양국은 연합 방위 태세를 강화하고 대북 감시 및 정찰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긴급 회의를 소집하고 추가적인 대북 제재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국제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번 북한의 신형 미사일 발사는 단순히 무력 시위를 넘어선 전략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분석에 따르면, 북한은 2025년 하반기부터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국방 예산을 전년 대비 약 5% 증액하며 핵 및 미사일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는 자체적인 안보 역량 강화와 함께 국제사회와의 협상력을 제고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특히 북한은 2025년 12월 노동당 중앙위원회 확대회의를 통해 '국방력 강화 5개년 계획'의 최종 단계 진입을 선언하며 신형 무기 개발의 정당성을 주장한 바 있다. 이러한 기조는 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