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3 (금)

  • 흐림동두천 1.8℃
  • 구름많음강릉 5.9℃
  • 박무서울 3.7℃
  • 박무인천 3.6℃
  • 박무수원 1.7℃
  • 연무청주 1.1℃
  • 박무대전 -2.1℃
  • 맑음대구 -1.4℃
  • 맑음전주 -1.4℃
  • 연무울산 2.9℃
  • 박무광주 -1.4℃
  • 맑음부산 5.4℃
  • 맑음여수 2.3℃
  • 맑음제주 5.8℃
  • 흐림천안 -1.4℃
  • 맑음경주시 -4.5℃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순간의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에 담다!!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꿈을 찾는 고양시 관산동 크레용 사진관!!

국내유일 부동산 프로젝트 매칭 플랫폼 분양7번가가 선정한 이달의 인물, 추억과 순간들의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는 크레용사진관 김정호 작가를 만나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민제 기자 | 인물사진은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하여 한 장면을 수없이 촬영해도 똑같은 장면이 없고,

순간이 지나면 비슷한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어도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순간이 중요한 이유이다. 기억하고 싶은 이 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랜시간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김정호 사진작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레용스튜디오의 김정호작가의 최종목표는 “고객만족과 행복이다”는 술로건을 가지고 사진의 진정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 촬영전문가, 이미지 트레이너인 고객의 이미지에 최적화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장비와 60여평의 공간과 대기공간, 피팅룸, 파우더룸이 준비되어 있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촬영하도록 충분한 촬영과 대형화면을 통해 표정과 포즈를 체크할수 있는 등 쾌적한 환경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크레용사진관은 인상사진을 전공한 전문 포토그래퍼가 메이크업 기법까지 고려된 전문가가 최고의 수정기법으로 최고의 인물사진을 완성한다고 한다. 이와같은 장점을 살려 크레용 스튜디오에서는 가족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따듯함과 정감, 웃음이 넘쳐 나오고 의상 컨셉에 맞는 멋진 연출로 자연스러운 사진을 추구한다.

 

 

 

행사사진(각종 기념행사)촬영은 30년 넘게 기업의 시상식, 세미나, 컨퍼런스, 워크샵, 체육대회, 메이저 골프대회등 각종 잡지의 인물표지 촬영등 그외 해외(32개국) 행사앨범도 수년간 해 왔기 때문에 행사의 준비부터 메인 프로그램, 뒷마무리까지 행사를 파악할 수 있도록 오랜 행사 사진 촬영 경험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사진으로 기록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김정호 작가는 이런 오랜 경험과 활동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11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여 받기도 했다.

 

 

 

크레용 스튜디오 김정호 작가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그냥 사진이 아닌 감동을 담아 사람들의 인생의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추억의 사진을 제공함으로서 관련 업계에서 우뚝 설수 있도록 더욱더 사회 봉사와 특별한 서비스등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클릭시 크레용 사진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에 교육재정 지원 대책 명문화하고 지방교육세 보장해야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2월 12일 대구경북통합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통과와 관련하여 교육재정 지원 부분이 법안에서 제외되고, 목적세인 지방교육세가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 포함된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2026년 2월 12일 대 소위원회 법안 심사 통과 법안에 따르면, 교육청이 그동안 요청해 온 특별교육교부금 등 국가의 교육재정 지원 대책은 모두 빠져 있다. 또한, 지자체의 지방세 세율 조정에 관한 특례 조항에 특별시세 세율은 100분의 100범위에서 가감 조정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 지자체로부터 최대 7천억원의 전입금 감소가 예상된다. 특히, 지방교육세는 지방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부과하는 목적세로 교육자치의 자주성을 보장하고 그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방세 세율 조정 대상에서 빠져야 한다는 것이 교육청의 입장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서울의 32배가 넘는 광활한 면적 안에서 도시·농촌 간 교육격차 해소, 교육 복지의 상향 평준화, 광역 교육인프라 구축·운영 등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