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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대한민국 청년 리더들과 함께한 'K50 컨퍼런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 리더 50인과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모여 지난 21일 오후 2시 서울 The-K 호텔에서 'K50 청년리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K50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청춘연합이 주관한 이날 K50 컨퍼런스는 다른 컨퍼런스와 달리 청년들이 개최하고 주도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컨퍼런스에는 대통령상 수상자, 대학 총학생회장, 국가대표, 창업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 리더 50인이 참여했다.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 인사들이 참여해 사회, 문화, 경제, 통일, 평화의 5가지 주제를 가지고 함께 대한민국 혁신에 관한 사안을 나눴다.

청년들의 자발적인 의사소통의 장이 된 이번 컨퍼런스는 대다수 청년들의 '맹목적 스펙 쌓기'에 대해 전환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꿈을 위한 도전을 장려하고, 그 성취 과정을 공유하며, 기성세대를 대표하는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에 대한 실질적 대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현 K50 컨퍼런스 조직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는 청년이다. 청년들이 움직여야 미래가 바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수많은 노력을 통해 사회 혁신을 일궈낸 청년들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인사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김준호 기자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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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중화산2동 주민들과 새해 소통 나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주의 대변혁을 위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우범기 시장은 6일 완산구 중화산2동을 찾아 시정 주요사항을 설명하고, 각종 정책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2026년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따뜻한 나눔, 행복한 중화산2동’을 주제로 열린 이날 연두순방은 중화산2동 자생단체 임원진과의 소통을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현장 △우성근영 경로당 △전주 가구거리상인회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우 시장은 자생단체 임원진 간담회에서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등 8개 자생단체 임원진 30여 명과 중화산2동의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 시장은 이어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현장과 우성근영 경로당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중화산2동 발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우 시장은 지난해 중화산동 가구거리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전주 가구거리 상인회 회원들과 만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