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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 제6회 결성읍성 단오축제 및 신목대제 개최

단오 풍습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지역의 안녕과 번영 기원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기자 | 단오절(음력 5월 5일)을 맞이하여 결성면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6회 결성읍성 단오축제 및 신목대제’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결성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단오축제는 선조들이 즐겼던 단오풍습과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행사로, 결성현감 부임 행차, 창포물에 머리감기, 윷놀이, 그네뛰기, 씨름, 전래놀이 등 다채로운 민속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동문지(진의루) 공사 완료로 결성면 문화재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목대제는 기관단체장과 결성면민, 동래정씨 문중 등 12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결성면장(유영길)이 초헌관으로 제향을 지낸다.

 

결성읍성 형장청 후청에 있는 신목(회화나무)은 조선시대(세종7년) 결성현 정구령 현감이 심었다고 전해지며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지켜주는 영험한 신목이라 여겨 수호신으로 숭상하여 1996년부터 결성면 문화재보호회 주관으로 매년 단오날 민속축제 행사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유영길 결성면장은 “결성읍성 단오축제와 신목대제는 결성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행사다.”라며“많은 분들이 행사에 함께 자리하여 선조들이 즐겼던 단오 풍습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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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심폐소생술·소방안전교육 장비 기증식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여수소방서(서장 서승호)는 2월 5일 여수소방서에서 재원산업㈜과 함께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장비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서승호 여수소방서장, 최무경 전남도의원, 재원산업㈜ 심성원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뜻을 모았다. 재원산업㈜은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킨, AED 트레이너, 빛소화전, 빛소화기 등 총 2,200만 원 상당의 소방안전교육 장비를 여수소방서에 기증했다. 기증된 장비는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과 화재 대응 체험교육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기증된 교육장비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및 화재 대응 시연이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용 마네킨과 AED 트레이너를 활용한 실제 교육 과정을 참관하고, 빛소화기와 빛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초기 대응 체험을 통해 장비의 활용성과 교육 효과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승호 서장은 “이번 기증은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소중한 교육 자산이 될 것”이라며 “기증받은 장비를 활용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