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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현장포커스] 베리베리 “2019 목표는 신인상!”…출격 알린 7人7色 다재다능돌

사진= 양언의 기자

그룹 베리베리(VERI VERY)가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음악부터 DIY영상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만들어내는 ‘완성형 아이돌’로서 차별성을 자랑했다. 멤버 별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만능 아이돌의 출격을 예고한 그들. 올해 이들의 목표라는 신인상까지 거머쥘 수 있을까. 당찬 포부만큼 에너지 있는 무대로 새해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베리베리는 첫 번째 미니 앨범 <베리어스(VERI-US)> 발매 및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사진= 양언의 기자

7인조 보이그룹 베리베리(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는 젤리피시 엔터테인먼트가 빅스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룹명 베리베리는 라틴어로 ‘진실’을 의미하는 VERI와, 영어로 ‘매우’, ‘정말’을 의미하는 ‘VERY’를 더해 진실한 진짜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포부를 담았다.

사진= 양언의 기자

베리베리의 메인보컬 연호는 “저희를 표현하는 수식어에 대해 고민하다가 ‘크리에이티브돌’이라는 것을 생각했다. 우리의 독창성과 차별성을 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직접 제작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막내 강민은 “작사, 작곡, 안무, 영상 등 많은 것들을 직접 제작해서 수식어에 걸맞는 그룹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양언의 기자

첫 데뷔 앨범제작에 직접 참여 하면서 남다른 감회를 가졌을 이들. 그런 만큼 앨범과 뮤직비디오 곳곳에 이들의 정체성이 물씬 드러났다. 베리베리는 이번 앨범에서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자신들의 색을 녹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연호는 “저희 베리베리의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뉴잭스윙-레트로 장르의 곡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사진= 양언의 기자

동헌은 “이번 앨범에서 저희의 크리에이티브한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데뷔를 향한 설렘과 팬 사랑을 정확하게 담아내면서 자유로운 매력을 드러내는데 초점을 맞춰 앨범 작업을 했다”며 앨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타이틀곡 ‘불러줘’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뮤직비디오에 쓰인 소품들은 각자의 캐릭터를 상징한다. 소품으로 서로의 캐릭터를 이루고 있으며 모든 작업을 직접 손으로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사진= 양언의 기자

통통 튀는 음악과 청량한 뮤직비디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을 갖춘 이들은 올해 목표를 두고 ‘신인상을 받는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계현은 “모든 선배님들이 저희의 롤모델이다. 이번 앨범으로 저희만의 모습을 보다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다. 이번 해의 목표가 있다면 가요 시상식 신인상을 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양언의 기자

연호는 “저희가 소속사 선배인 빅스 이후 7년 만에 나오는 보이그룹이다. 훌륭하신 선배님들 덕분에 많은 관심을 받게 돼 감사하면서도 책임감이 든다”며 “보다 긴장하고 열심히 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사진= 양언의 기자

동헌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데뷔무대를 전 세계 모든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게 됐다. 많이 긴장되면서도 영광이라 생각한다.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분들이 지켜보시고 응원해주셨으면 한다”며 끝으로 “오늘 보여드린 저희의 모습은 빙산의 일각이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로 찾아갈 수 있는 베리베리가 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힘찬 소감으로 마무리했다.

사진= 양언의 기자

베리베리의 데뷔 앨범 <베리어스(VERI-US)>는 ‘베리베리(VERI VERY)’와 ‘우리(US)’의 합성어로, 다양함을 나타내는 ‘베리어스(VERIOUS)’와 동일 발음으로 가장 베리베리다운 다양한 색을 보여주고 싶다는 멤버들의 마음을 표현했다. 멤버 전원이 작곡, 작사, 안무창작에 참여한 것은 물론, 직접 촬영하고 디자인한 DIY앨범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출사표를 던졌다.

베리베리 데뷔앨범 <베리어스(VERI-US)>는 오늘(9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ditor 이수민 ㅣ Photographer 양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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