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8 (수)

  • 흐림강릉 9.5℃
  • 서울 6.2℃
  • 인천 4.5℃
  • 수원 6.0℃
  • 청주 6.3℃
  • 대전 6.7℃
  • 대구 7.6℃
  • 전주 9.1℃
  • 울산 8.9℃
  • 창원 9.6℃
  • 광주 9.9℃
  • 부산 11.0℃
  • 여수 9.4℃
  • 제주 13.1℃
  • 흐림양평 5.0℃
  • 흐림천안 6.7℃
  • 흐림경주시 7.3℃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반기문 "한 몸 불살라서라도 국가발전 위해" 강한 대권의지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반기문 사무총장이 대권의지 뜻을 내비쳤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유엔 총장으로서의 경험이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한 몸을 불살라서라도 노력할 용의가 있다'며 대권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오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들과의 마지막 기자회견에서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치는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수단과 비전이 있어야 한다며 내년 대선을 앞두고 기성 정치인들과 연대할 가능성도 열어뒀다.


하지만 정당이나 정파가 중요치 않다는 말로 기성 정치권에 대한 비판적 시선도 드러냈다.


최순실 사태와 박 대통령 탄핵 상황, 그리고 촛불집회에 대해서는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며, 참담한 심정으로 귀국한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노무현 정부에서 외교부 장관을 지낸 반 총장이 노 전 대통령을 배신했다'고 주장하는 친노 인사들의 비판에 대해서는 정치적 공격이며 인격 모독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보도자료] 클로버추얼패션, 시마세이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대한민국 서울2026년 3월 18일 /PRNewswire/ -- 글로벌 디지털 의상 솔루션 CLO와 Marvelous Designer의 운영사 클로버추얼패션(이하 '클로')이 세계적인 플랫 니팅(Flat Knitting) 솔루션 기업인 시마세이키(SHIMA SEIKI)가 클로의 '에코시스템 파트너십 프로그램(EPP)'에 공식 합류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시마세이키가 클로버추얼패션의 'CLO 에코시스템 파트너십 프로그램(EPP)'에 공식 합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각 분야의 시장 선도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니트웨어에서의 디지털-생산 전반에 걸친 심리스한 '엔드 투 엔드(End-to-End)'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 이로써 클로의 디지털 의류 제작 기술은 시마세이키의 니트웨어 기획•디자인•생산 에코시스템과 직접 연결되어 전례 없는 효율성을 제공할 전망이다. 기존에는 시마세이키의 디자인 소프트웨어인 'APEXFiz'에서 제작한 소재 데이터를 클로(CLO)로 가져오기 위해 5~6개의 이미지 레이어를 수동으로 업로드하고 설정을 조정하는 등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다. 하지만 새롭게 선보이는 'CLO-APEXFiz 플러그인'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