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9 (목)

  • 맑음강릉 10.3℃
  • 맑음서울 10.7℃
  • 맑음인천 9.3℃
  • 맑음수원 9.9℃
  • 맑음청주 8.6℃
  • 맑음대전 9.5℃
  • 맑음대구 11.9℃
  • 맑음전주 8.7℃
  • 맑음울산 12.2℃
  • 맑음창원 13.0℃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5.4℃
  • 맑음여수 10.9℃
  • 맑음제주 11.0℃
  • 맑음양평 9.7℃
  • 맑음천안 9.9℃
  • 맑음경주시 11.0℃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독일검찰 '최순실 삼성돈 수사' 돈세탁 혐의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최순실 씨 독일 법인의 돈세탁 혐의를 수사 중인 독일 검찰이 삼성이 송금한 돈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순실 씨의 독일법인 돈세탁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독일 헤센주 프랑크푸르트 검찰 대변인이 삼성이 송금한 돈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해 9월부터 네 차례에 걸쳐 비덱의 전신인 최순실 씨의 독일법인 코레스포츠에 35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삼성은 그동안 이 돈이 승마훈련과 관련된 컨설팅 비용이라고 설명해 왔으나 독일 검찰은 이 돈의 흐름에 범죄혐의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


독일 검찰은 이외에도 돈세탁 혐의가 있는 현금 거래가 추가로 있으며 현금 거래의 규모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검찰은 또 최 씨와 딸 정유라 씨, 그리고 비덱스포츠 독일법인의 대표 등 3명 외에 30세 한국인 남성도 수사대상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된 30세 한국인은 비덱스포츠 직원으로 법인 계좌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독일 검찰은 지난 5월 한 은행으로부터 고발이 들어와 최씨와 관련한 돈세탁 혐의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베이스캠프 리서치, 트릴리언 진 아틀라스 출범으로 AI 설계 치료제 확대 나서

• 아틀라스(Atlas)가 전 세계 현장 수천 곳에서 1억이 넘는 새 종의 신규 유전체 데이터를 수집해 알려진 진화 유전 다양성을 100배 늘리기에 나섰다.• 베이스캠프 리서치(Basecamp Research)는 앤트로픽(Anthropic), 얼티마 지노믹스(Ultima Genomics), 팩바이오(PacBio)와 협력하고 엔비디아(NVIDIA) AI 인프라를 활용하여 20년이 넘는 생물학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을 2년이 채 안 되는 기간으로 압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DEN 모델 학습 과정에서 새로운 스케일링 법칙이 드러났다. 즉 생물학 데이터세트가 더 크고 풍부해 질수록 AI 역량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며, 이를 통해 질환과 치료 유형 전반에 걸쳐 새로운 의약품을 설계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는 길이 열린다는 것이다. 텍사스 오스틴,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2026년 3월 19일 /PRNewswire/ -- 생물학적 설계 전문 프런티어 AI 연구소 베이스캠프 리서치가 1조 유전자 규모로 생물학 데이터를 생성하고 모델링할 수 있는 획기적 과학 이니셔티브 트릴리언 진 아틀라스(Trillion Gene Atlas)를 출범한다고 3월 18일 발표했다. 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