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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통과 '다음은?'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어제 국회를 통과했다.


여당 비주류 의원들은 물론, 일부 친박계까지 가세해 투표 참석 의원 299명 중 234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68년 헌정 사상 두 번째 대통령 탄핵안이 투표 참석 의원 299명 중 찬성 234, 반대 56표로 국회를 통과했다.


투표용지는 받았지만 가부표시를 하지 않은 기권은 2표, 기표방식이 틀린 무효표가 7표 나왔다.


재적 의원 300명 중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만은 유일하게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가결은 지난 2004년 3월 12일 노무현 대통령에 이어 2번째다.


표결에 앞서 탄핵소추안 제안설명으로, 야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주권자인 국민의 신임을 저버리고 헌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이제 모든 절차는 헌법재판소의 결정만을 남겨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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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오정동 제4시립도서관 건립 확정 환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민선 8기 대덕구정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대덕구 원도심인 오정동 일원에 굵직한 개발 호재가 잇따르며 지역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정동은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로 최종 선정된 데 이어, 2일 대전시가 오는 2032년 개관을 목표로 한 제4시립도서관 건립 기본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오정동 제4시립도서관 건립 계획 발표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며 “자치구 간 균형 있는 문화정책 추진을 위해 건립 계획을 속도감 있게 진행해 준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 구청장은 “대덕구는 타 자치구에 비해 대형 문화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공공도서관도 3곳에 불과해 중·대형 도서관 건립이 절실한 상황이었다”며 “이번 도서관 건립은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연축동 신청사 건립 및 이전에 따라 현 청사 등 오정동 일대 공동화가 우려됐으나,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과 제4시립도서관 건립이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