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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정신감정 위해 입원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롯데그룹 창업자 신격호 회장이 병원에 입원해 정신감정을 시작했다.

어제까지 입원하라는 법원 결정에 따라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은 어제 오후 3시 반쯤 서울대병원에 도착했다.

휠체어에 오른 신 총괄회장은 취재진을 응시했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신 총괄회장은 앞으로 1,2주 정도 입원하는데, 정신감정을 시작한 의료진은 심리검사와 일상생활 관찰을 토대로 단순한 기억력이 아닌 신 회장의 판단능력을 감정하게 된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법원은 신 회장에게 성년후견인이 필요한지를 최종 판단한다.

신동주 전 부회장은 신 총괄회장이 자신을 후계자로 지지했고 정신 건강도 문제없다는 입장인 반면, 신동빈 회장은 고령으로 신 회장의 판단력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다.

때문에 만약 법원이 성년후견인을 지정할 경우 롯데 그룹 경영권 분쟁 국면은 신동빈 회장에게 무게가 실릴 전망이다.

그러나 반대의 결과가 나온다면 신동주-동빈 형제간 경영권 분쟁의 불씨가 다시 살아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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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브룩 보슨 손더스, 하이브리드 세대를 위한 순환형 인체공학 노트북 스탠드 Lana 공식 출시

런던 2026년 2월 4일 /PRNewswire/ -- 업무 환경 인체공학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 콜브룩 보슨 손더스(Colebrook Bosson Saunders, 이하 CBS)는 인체공학적 성능과 순환형 디자인 원칙을 결합한 차세대 노트북 스탠드 Lana를 공식 출시한다고 2월 3일 밝혔다. Lana는 1월 사전 공개 이후 전 세계 시장에서 본격 판매에 들어가며,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의 현실을 반영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조직과 개인 모두에게 제공한다. CBS는 업무 공간이 점점 더 유연한 레이아웃과 공유 환경으로 진화함에 따라 인체공학 도구가 제공해야 할 가치에 대해 새롭게 접근했다. Lana는 단순히 인체를 편안하게 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장기적 사용, 소재의 안전성, 환경적 책임에 초점을 두고 더 넓은 디자인 철학을 반영해 오늘날의 업무 방식에 부합하는 한편 미래 업무 공간에 기대하는 바를 선제적으로 고려했다. Lana는 내구성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일상 사용 시 5년 이상 견딜 수 있도록 테스트를 거쳤고 5년 보증이 제공된다. 또한 수명 종료 시 주요 부품을 재사용, 재정비하거나 책임감 있게 재활용할 수 있는 순환형 설계가 돼 있어 C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