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9 (월)

  • 흐림동두천 -12.5℃
  • 맑음강릉 -4.0℃
  • 맑음서울 -9.8℃
  • 맑음인천 -9.2℃
  • 맑음수원 -11.1℃
  • 맑음청주 -8.0℃
  • 맑음대전 -8.8℃
  • 맑음대구 -5.3℃
  • 맑음전주 -6.3℃
  • 맑음울산 -6.4℃
  • 맑음광주 -6.1℃
  • 맑음부산 -4.9℃
  • 맑음여수 -3.3℃
  • 흐림제주 2.3℃
  • 흐림천안 -11.9℃
  • 맑음경주시 -5.3℃
  • 맑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전북

전북도·전북경제통상진흥원, 청년나래 일자리사업 참여 대상 추가 모집

- 전주, 군산, 익산, 완주, 김제 등 5개 지역 170명 모집
- 2년간 인건비 월 200만 원 이상 보장, 2년 이상 근속시 최대 1,000만 원 인센티브 지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인건비를 지원하는‘청년나래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오늘 23일(목)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청년나래 일자리지원사업은 ‘21년 신규사업으로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일자리 지원 정책이다.

 

추가 모집 인원은 전주 78명, 군산 45명, 익산 28명, 완주 10명, 김제 8명 등 총 170명이다.

 

지원자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기초화학, 자동차, 전기전자 등 기술기반 중소기업 취업을 희망한다면 응모할 수 있다.

 

사업참여 청년은 2년간 인건비 월 200만 원 이상을 보장받는다. 2년 근속시 최대 1,000만원 이내의 인센티브, 자격증 취득 및 구직관련 교육비 지원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전북도는 9월내 참여자 선정을 마무리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청 및 문의는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온라인 채용관, 일자리종합센터, 전북청년허브센터, 도·시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김용만 전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청년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국회 심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대한 중앙부처 검토 의견을 공유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의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중앙부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전체 374개 특례 가운데 상당수 조항이 불수용되거나 축소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에너지산업을 비롯한 주요 핵심 특례 대부분에 대해 중앙부처가 불수용 의견을 제시하면서, 통합특별시에 대한 과감한 권한 이양이라는 정부의 당초 약속이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