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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소비자원 “경동택배, 피해접수율 가장 높아”

 

[데일리연합 김준호기자] 국내 주요 택배회사 가운데 소비자 피해 접수율이 가장 높은 곳은 경동택배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9월까지 7개 택배사의 운송물품 1천만 개당 피해접수 건수를 분석한 결과 경동택배가 10.5건으로 가장 많았고 KGB택배, KG로지스가 뒤를 이었다.

택배사 중 소비자 피해의 절대 건수로는 업계 1위인 CJ대한통운이 가장 많았고 피해 사례 유형별로는 물품 파손·분실 피해가 전체의 7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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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심폐소생술·소방안전교육 장비 기증식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여수소방서(서장 서승호)는 2월 5일 여수소방서에서 재원산업㈜과 함께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장비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서승호 여수소방서장, 최무경 전남도의원, 재원산업㈜ 심성원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뜻을 모았다. 재원산업㈜은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킨, AED 트레이너, 빛소화전, 빛소화기 등 총 2,200만 원 상당의 소방안전교육 장비를 여수소방서에 기증했다. 기증된 장비는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과 화재 대응 체험교육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기증된 교육장비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및 화재 대응 시연이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용 마네킨과 AED 트레이너를 활용한 실제 교육 과정을 참관하고, 빛소화기와 빛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초기 대응 체험을 통해 장비의 활용성과 교육 효과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승호 서장은 “이번 기증은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소중한 교육 자산이 될 것”이라며 “기증받은 장비를 활용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하